올해 내국인 하루 1.99명꼴 에이즈감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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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4/11


[쿠키 건강] 1/4분기 신규감염자 175명…국내 누적감염인 4755명

올해 1/4분기에 에이즈에 감염된 사람은 175명으로 하루 1.9명꼴로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국내 에이즈 누적감염인은 4755명으로 늘어났으며 이중 3891명이 생존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이종구)는 2007년 1/4분기 동안 175명의 신규 에이즈감염인이 발견돼, 총 누적감염인수는 4,755명이고, 이 중 864명이 사망하여 3,891명의 감염인이 생존해 있다고 11일 밝혔다.

신규감염인 성별로는 남성이 162명(92.6%), 여성이 13명(7.4%)으로 성비는 12:1이었으며, 연령별로는 40대가 46명(26.3%), 30대가 44명(25.1%)순 등으로 많았다.

또한 감염경로가 확인된 감염인 48명 모두 성접촉에 의한 감염으로 확인됐으며, 남성은 44명중 이성간 성접촉 28명(63.6%), 동성간 성접촉 16(36.4%)명으로 확인됐다. 반면 여성 4명은 모두 이성간 성접촉으로 확인되었다고 밝혔다.

이같은 수치는 전년동기대비 8.9% 감소했으나 매년 지속 증가하고 있는 추세에 있다.

질병관리본부는 “에이즈는 무증상 기간이 보통 10년 정도로 길어 검사를 하지 않으면 감염사실을 확인하기 어렵기 때문에 감염의심행위가 있는 경우 개인의 건강과 에이즈 전파예방을 위해 조기검진을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질병관리본부는 성접촉을 통해 에이즈 감염이 계속 증가함에 따라 다양한 홍보매체를 활용해 에이즈 예방을 위한 콘돔사용촉진 홍보를 강화하고, 더불어 에이즈 바로알리기, 감염인의 편견·차별 해소 및 자발적 검사활성화를 위한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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