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생명 봉사단, 케냐서 자원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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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09
【서울=뉴시스】


대한생명 ‘해피프렌즈 청소년 봉사단’은 9일~ 15일까지 케냐 로로키 지역에서 해외 봉사활동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해외봉사활동은 대한생명이 국제구호개발기구 월드비전과 함께 지난해 1월 창단한‘청소년 해피 프렌즈 봉사단’350여명 중 최우수 봉사단으로 뽑힌 대전 대성고등학교 학생 10명과 지도교사 등 20명이 참여한다.


이번에 참여하는 청소년 봉사단은 케냐 로로키 지역에서 초등학교 울타리 공사, 식수 및 땔감 구하기 등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교육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케냐의 어려운 가정과 학교를 방문해 직접 아이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물의 중요성과 에이즈의 심각성도 현지에서 교육받게 된다.


로로키 지역은 국제구호개발기구인 월드비전이 케냐 소수민족을 위해 사회사업을 펼치고 있는 지역으로 주민의 82%가 식수접근이 어렵고, 에이즈와 말라리아로 고통받고 있으며 여성과 아동인구 대부분이 교육혜택을 받지 못하는 실정이다.


봉사단 박준형군(대전 대성고 2년)은 “지난 1년간 해피프렌즈에서 기아체험, 난민캠프, 연탄배달 등 봉사활동을 체험하면서 나를 필요로 하는 곳이 많다는 생각을 했다” 며 “케냐에서도 봉사를 통해 진정한 행복을 배우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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