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계, 에이즈 기금마련 축구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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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2007-04-02]


<조이뉴스24> 축구사랑이 유별나기로 소문난 연예인들이 모여 'PEACE STAR CUP 2007 국제 연예인 축구대회'를 개최한다.

선문평화축구재단이 주최하는 'PEACE STAR CUP 2007 국제 연예인 축구대회'는 전 세계 어린이 에이즈(AIDS) 퇴치 운동을 위해 세계 최초로 창설된 연예인 축구리그다.

이번 대회에는 탤런트 블루팀(단장 안정훈), 탤런트 그린팀(단장 정준호), 영화배우팀(단장 김영인), 가수팀(단장 김흥국), 개그맨팀(단장 서경석), 모델팀(단장 박인동) 등 총 6개 연예인 팀이 참가한다.

오는 7일 오후 2시 의정부시 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지는 탤런트 그린팀과 모델팀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10월 20일까지 매달 토요일 2~3회씩 총 25 경기가 리그전으로 치러질 예정이다.

정규리그에 이어 플레이오프, 챔피언 결정전으로 최종 우승팀을 가리며, 오는 8월에는 한·일 연예인 올스타전도 열려 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안성기, 최민식, 송강호, 정웅인, 이문세, 이승철, 홍경민, 탁재훈, 이수근 등 유명 연예인들이 대거 참가한다.

이번 대회의 입장료를 비롯한 대회 수익금 전액은 유니세프(unicef)를 통해 전 세계 아동 에이즈 퇴치사업 기금에 쓰인다.

주관 방송사인 MBC ESPN 관계자는 "MBC ESPN은 연예인 야구리그를 대대적으로 진행하고 있고 이번 축구 리그의 개막을 비롯해 조만간 연예인 당구리그 개최도 추진 중에 있다"며 "앞으로도 이와 같은 오락과 스포츠 장르의 융합형태인 스포테인먼트 콘텐츠를 확대 제작, 편성해나감으로써 시청자들에게 더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4월 7일 오후 2시 개막전 생중계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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