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맥 에이즈 기금 1억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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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2007-03-30 14:24:33]


홍보대사 '디타 본 티즈' 방한


(서울=연합뉴스) 김희선 기자 = 에스티로더 그룹의 화장품 브랜드 맥 코스메틱이 국내에서 조성한 에이즈 기금 중 1억원을 30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했다.


이 행사를 위해 맥의 홍보대사인 벌레스크(스트립쇼 위주의 버라이어티 쇼) 스타 '디타 본 티즈'(Dita Von Teese)가 방한, 서울 하얏트호텔에서 기금 전달식을 가졌다.


전달된 기금은 국내에서 에이즈 예방 및 감염자 지원 프로그램에 쓰일 예정이다.


'맥'은 1994년부터 '비바 글램 립스틱' 판매 수익 전액을 에이즈 펀드로 조성, 현재까지 총 860억원의 기금을 마련했다. 이 기금은 전 세계 700여개 단체를 통해 에이즈 감염자들을 지원하고 있다.


한국의 맥은 2002년부터 작년까지 총 1억8천여억원의 기금을 UNDP(유엔개발계획), 한국에이즈퇴치연맹 등에 전달했다.


디타 본 티즈는 "비바 글램 립스틱 하나를 사면 그 금액으로 인도에 콘돔 1천개, 아프리카에 콘돔 575개를 지원해 줄 수 있다고 들었다"면서 "이번 캠페인을 통해 에이즈 예방을 위한 콘돔 사용을 널리 권장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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