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부모 결손가정 370만 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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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즈 치료 중인 아동만 7천 명 넘어  

프라임경제 [경제]  2007.01.20  

브라질에 아버지가 없거나 어머니가 없는 결손 가정의 아이가 370만 여명 정도로 개도국 중에서 9위를 기록했다고 일간 에스따덩이 보도했다.

국제연합 아동 기금(Unicef)은 2005년도 자료를 기초로 각국 고아현황을 발표했다. 브라질의 경우 아버지가 없는 경우가 어머니가 없는 경우보다 훨씬 많았다. 약 3백만 여명의 어린이들이 아버지의 죽음으로 고통받고 있으며 양부모가 다 없는 고아는 15만 여명 정도이다.

세계에서 가장 많은 고아가 있는 나라는 인도로 총 2천 5백만 여명이다. 2위는 중국으로 2천만여명, 나이지리아(860만 여명), 인도네시아(530만 여명), 에티오피아(460만 명)과 방글라데시(440만 여명) 순이다.

전 세계의 1천 5백 2십만 여명의 어린이는 에이즈(AIDS) 때문에 아버지나 어머니를 잃었고, 이 중 80%는 아프리카의 어린이다.

국제연합 아동 기금은 전 세계 어린이의 상황을 개선시키기 위해서는 3백억 달러 정도의 자금이 필요하다고 보고 있다. 만약 에이즈의 확산을 막지 않는다면 에이즈에 감염된 어린이의 수는 2010년도에 2천만 여명에 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전 세계에서 에이즈에 감염된 어린이는 230만 여명이며 이 중 10%정도만이 치료를 받고 있다.
브라질의 경우 에이즈에 감염된 임산부 1만 4천 여명 중 40%가 치료를 받고 있으며, 에이즈에 감염된 어린이들 중에서는 7천 5백 여명이 에이즈 치료를 받고 있다.

국제연합 아동기금의 목표는 2010년까지 에이즈에 감염된 어린이의 80%에게 치료약을 보급하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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