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지혜][Korea Guide]










자녀교육 홈으로....[자녀교육 종합정보 사이트]
21세기, 이렇게 키워야 성공한다

미래학자 공성진 박사가 전하는 밀레니엄 '교육 멧세지'
21세기에는 이런 아이가 성공한다

새 시대에 성공하는 아이로 만드는 밀레니엄식 성공 교육법을 들어보았다.

새 천년에는
무한한 창의력, 탁월한 전문성, 나만의 개성이 성공 덕목!

낡은 부대는 빨리빨리 폐기 처분해야 한다. 엄청난 새로운 정보가 쏟아지는 밀레니엄 시대에 낡은 관습을 부여안고 있으면 그만큼 경쟁력이 뒤떨어질 수밖에 없다.

자녀교육의 책임을 지는 교사와 부모의 역할이 그래서 지대하다. 미래 사회를 짊어지고 갈 사람은 어른이 아닌 아이들이기 때문.

아이를 가르치는 어른이 구시대적 사고방식에 사로잡혀서 획일적이고 주입적인 교육을 고집한다면, 개인뿐만 아니라 전체 사회의 미래가 어두울 수밖에 없다.

새 천년이 요구하는 성공 덕목은 크게 창의력과 전문성, 나만의 개성 등 세 가지로 나눌 수 있다. 지금까지는 모든 과목을 잘해야 우등생이 될 수 있고, 좋은 대학교에 진학할 수 있으며, 이렇게 해야 성공할 수 있었다.

그러나 앞으로는 다르다. 모든 분야의 기초는 탄탄하게 다지되, 그 중 자신에게 맞는 타고난 소질을 발굴해내고 갈고 다듬는 것이 중요하다.

요즘 대학에서 특별전형으로 입학시키는 경우가 종종 있다. 글을 잘 쓰거나, 춤이나 스포츠 등 특정한 재능이 있는 학생은 시험을 보지 않고 특채로 입학시키는 것이다. 지금은 몇몇 학교에서 소수의 학생을 이런 식으로 뽑지만, 앞으로는 이런 분위기가 일반화될 것이다.

다른 아이들과 똑같이 학습지 시키고, 똑같이 학원 보내고, 시험 점수에 연연하고… 이런 구시대적 교육방식으로는 새 시대에 경쟁력 있는 아이로 키우기 힘들다.

아이들이 꼭 갖추어야 할 기능과 능력, 부모의 교육방법 두 가지 파트로 나누어 밀레니엄 교육 메시지를 정리해본다.



밀레니엄 시대에 성공하는 아이로 만들려면 이렇게 키워라!

글쓰기와 말하기 능력을 키운다

앞으로 사람들은 서로 얼굴을 보고 만나서 얘기하는 것보다는 컴퓨터를 통해서 글로 자신의 의사표현을 하는 기회가 많아질 것이다. 글쓰기 능력은 효과적인 의사소통의 핵심수단이 되므로 작문 실력을 탄탄히 갖춰야 한다.

글을 쓰는 행위는 문학적인 감수성을 키워줄 뿐 아니라, 논술적인 사고방식을 발달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 자신의 생각을 분류하고 조직하고 결론으로 이끌어가는 합리성과 체계성, 독창성을 발전시키는 데 기본 훈련이 바로 글쓰기이다.

지금까지는 뛰어난 능력의 소유자 한 사람이 모든 일을 처리할 수 있었지만, 앞으로는 뛰어난 개인 여럿이 모여 팀워크를 이루어 일을 처리해야 한다. 그러려면 자신의 의사를 논리적으로 밝힐 수 있는 의사소통 능력이 필요하다.

앞으로 화상 인터뷰를 할 기회도 많아질 텐데, 그때 짧은 시간 내에 자신의 입장을 풀어나갈 수 있으려면 말하기 능력도 함께 갖춰져야 한다.

컴퓨터는 기본

아이들을 컴퓨터와 가깝게 지내게 하고, 컴퓨터를 통해서 다양한 세계를 접하도록 만들어야 한다. 정보화 시대를 맞이해서 엄청나게 쏟아지는 정보를 누가 먼저 손에 쥐느냐, 또 그 정보를 응용해 얼마만큼 새로운 아이디어를 만들어내는가가 새 시대가 요구하는 성공덕목 0순위가 될 것이다.

지금도 한양대학교 등 몇몇 대학에서 모니터를 통한 ‘재택 수업’이 이루어지고 있다. 컴퓨터로 강의를 하고, 전세계 도서관의 자료를 찾아보고, 데이터를 모으는 등의 작업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어야 한다.

100명을 똑같이 1등으로 만들자

지금까지의 교육방법은 100명을 1등부터 100등까지 순위 매김을 하는 식이었다. 공통의 과제를 주고, 누가 배운 대로 더 많이 알고 있는가가 평가 기준이었다.

그러나 앞으로는 다르다. 100명의 학생이 있다면, 각각 타고난 재질을 충분히 개발해내어 각각의 분야에서 1등으로 만드는 것이 기본 교육방침이 될 것이다.

따라서 국어, 수학, 영어 등 다양한 분야의 교과과목은 기본적으로 익히되, 그 중 아이에게 맞는 한 분야를 집중적으로 지원해서 최대한 능력을 발휘하게 만드는 것이 좋다.

‘짱구’와 같은 엉뚱한 아이가 보석같은 빛을 발한다

만화책 속의 ‘짱구’는 엉뚱하기 이를 데 없다. 예측 불허의 이상한 행동을 해서 주위 어른의 애를 태우는 경우도 많다. ‘짱구’형의 아이는 어른의 입장에서 보면 골치가 아프겠지만, 아이 자신에 비춰보면 매우 자유롭고, 틀에 박히지 않는 엉뚱하고 창의적인 소질이 풍부한 아이다.

‘이렇게 해보면 어떨까?’라고 끊임없이 새롭게 생각하고 시도해보는 아이가 ‘똑똑한 아이’로, 어른이 시키는 대로 따라할 줄만 아는 의존적인 모범생 타입의 아이가 ‘무능한 아이’로 평가받는다.

세계의 역사와 사건, 지리에 대한 풍부한 지식

정보화 시대에 우리 아이의 경쟁상대는 옆에 앉아 있는 짝꿍이 아니다. 전세계의 또래가 바로 내 경쟁상대가 된다. 세계를 경쟁상대로 삼으려면 세계에 대한 해박한 지식이 필요하다.

세계 지도를 방에 붙여놓고, 눈과 마음으로는 전세계를 안방 드나들듯이 해야 한다.

외국어는 다국적으로, 확실하게

인터넷을 통해서 세계 곳곳을 안방 드나들듯 하고, 곳곳에서 쏟아져 나오는 정보를 제대로 확보하기 위해서는 외국어에 능통해야 한다. 외국어로 의사소통할 수 있는 능력의 결핍은 지금보다 앞으로의 시대는 더 큰 걸림돌이 될 것이다.

영유아기부터 외국어에 자주 접하도록 하고, 능력이 닿는 대로 영어뿐만 아니라 중국어, 일어 정도는 기본 회화가 될 수 있을 정도의 외국어 실력을 쌓아놓는 것이 경쟁력을 키우는 방법이다.

비판적 사고력을 키우자

주입식 교육의 시대는 지났다. 누가 가르쳐주고, 그 정답을 줄줄 외워서 답안지를 작성하는 시대는 끝났다.

비판적인 사고는 논리적인 사고와는 또 다르다. 귀납적이고 연역적인 추리능력은 결론을 만들어내는 논리적인 사고틀을 제공하지만, 비판적인 사고는 창의적인 사고에서 나온다.

이렇게 이렇게 해서 이런 결론이 나온다,라는 것까지 아는 것은 논리성만 있으면 되지만, 더 나아가서 ‘왜 이렇게 밖에는 될 수 없을까?’ 하고 비판적으로 뒤집어 생각하면서 횡적·종적으로 사고범위를 넓혀 나가는 비판능력이 필요한 것이다.

문제해결 능력은 필수

최근 유치원이나 학교에서 ‘프로젝트식 수업방법’을 시행하는 곳이 생기고 있다. ‘프로젝트식 수업방법’이란 아이 스스로 무에서 유를 만들어내는 과정이다. 어떠한 과제를 아이 스스로 자료를 수집하고, 왜 그렇게 되는지 과정을 추적하고, 나름대로의 결론을 만들어내는 학습방식이다.

이 과정에서 아이들은 여러 가지 어려운 점에 이르게 되는데, 혼자 난관을 헤쳐 나가면서 아이들은 문제해결 능력을 키우게 된다. 이것은 학교 수업에서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어린 시절부터 아이 스스로 자기 일을 하게 만들고, 실패를 하더라도 두려워하지 않는 독립심과 용기를 키워주는 것이 중요하다.

혼자 여행도 다녀오게 하고, 대중교통도 이용하게 하고, 엄마가 시키지 않더라도 자기 일을 스스로 찾아서 할 줄 아는 자율성을 키우는 것이 미래를 내다보는 가정교육법이다.

인간성이 좋아야 한다

미래 시대가 정보화 시대라고 해서 컴퓨터 등 기계가 인간을 지배하는 것은 아니다. 개인의 뛰어난 능력 한 가지보다는 여러 사람의 다양한 능력을 통합해서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야 하기 때문에, 원만한 대인관계를 유지할 줄 알아야 한다.

자신의 의견을 상대방에게 기분 상하지 않게 전할 줄 알고, 상대방의 이야기에 귀기울일 줄 알며, 자신의 의견과 다를 때 상대방을 존중하면서 설득할 수 있는 태도를 갖춰야 성공할 수 있다.

혼자 잘났다고 독불장군 식으로 밀어붙이면 아무리 똑똑해도 ‘바보’라고 손가락질 받는다.

정직함과 성실함을 갖춰야 한다

평생직장의 개념은 서서히 없어질 것이다. 언제든지 능력에 맞게 직장을 옮길 수도 있고, 2∼3가지 업종을 병행할 수도 있다. 이러한 사회에서 경쟁력을 갖추려면 전문적인 능력 외에 정직함과 성실함이 갖춰져야 한다.

자신의 가치를 높일 수 있는 것은 회사 브랜드도 아니고, 학벌도 아니다. 전문성과 함께 얼마나 정직한가, 얼마나 약속을 잘 지키고 꾸준히 노력하는가가 상대에게 신뢰감을 주는 중요한 요소가 된다.

정직하지 않으면 곤란한 것은 정보가 보편화되고 평준화되므로 누구나 어떤 분야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파악할 수 있기 때문이다.



21세기, 부모는 자녀를 이렇게 지도해야 한다!

공부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앞으로는 평생학습의 시대다. 지금까지는 대학을 졸업하면 책 덮고 공부 안해도 버틸 수 있었지만, 정보화 시대에는 매일 새로운 정보가 쏟아져 나오기 때문에 직업을 갖는 그날까지 평생 공부를 할 수밖에 없다.

아직 이해가 부족한 아이에게 평생학습의 개념을 심어주려면, 부모가 늘 공부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가장 확실하다.

시간이 날 때마다 부모가 도서관에 다니면서 독서를 하고, 부모가 모르는 것을 아이에게 물어보기도 하고, 함께 찾아보기도 하는 등의 배우는 태도를 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다양하고 자유로운 체험의 기회를 많이 제공하자

다양한 체험은 창의력의 기초 자료가 된다. 세계적인 발명품은 자료의 제공처가 어린 시절의 경험인 경우가 많다.

고속전철 테제베의 설계자는 어린 시절 물총새가 고기를 낚아올리는 모습을 보고 힌트를 얻었다고 한다. 매우 빠른 속도로 고기를 낚아올리지만, 물에 파문이 거의 일지 않은 힘의 집중을 신기하게 여기고, 이 현상을 연구해 테제베의 고속화를 이루었다.

항생제인 페니실린 발명 역시 마찬가지. 발명자는 할머니가 부스럼이 났을 때 식빵의 곰팡이를 치료제로 사용했던 것을 기억해, 곰팡이를 연구해 페니실린이라는 항생제를 만들어냈다.

틀에 박히지 않은 다양한 체험은 아이로 하여금 생각하게 하고, 연구하는 원동력이 된다.

상상력이 뛰어난, 별난 아이로 만들어라

답이 확실하게 정해져 있는 사고는 창의력을 저해한다. 이순신 장군 전기를 읽었다고 했을 때 ‘이순신 장군이 만든 배는 무엇일까?’ ‘거북선’이라는 문답은 생각의 틀을 좁게 만드는 수렴적인 사고방식으로 유도한다. ‘다른 배와 거북선의 차이점은 무엇일까?’ ‘거북선? 거북이 모양과 같이 생겼고, 노를 배 안에서 젓고…’ 등등의 다양한 생각을 유도하는 것인데, 이를 확산적 사고방식이라고 한다.

한 가지를 대상으로 여러 가지 상상을 할 수 있는 것이 새 시대에는 뛰어난 능력으로 대접받는다.

따라서 사지선다형이나 단답형 등의 각종 문제지를 풀게 하는 것보다는 문제의 원리를 이해해서 스스로 원인과 결과를 찾아가게 만드는 주관식 학습을 유도하는 것이 좋다. 즉 수학문제를 몇 문제 더 푸는 아이보다는 수학의 숨은 원리를 이해하고, 문제도 스스로 만들어낼 수 있는 아이로 만들라는 것이다.

전과식 공부는 아이를 우물 안 개구리로 만든다

학교에서 교과서 진도에 맞춘 숙제를 내주면 가장 쉽게 하는 방법이 전과를 이용하는 것. 전과를 보고 숙제하는 버릇이 생기면, 전과에 나온 그만큼 밖에 아이는 그 과제에 대해서 알지 못한다. 매우 의존적이며 타율적인 학습방식에 길들여지게 된다.

전과보다는 자신의 실제 경험, 백과사전 찾기, 인터넷 정보 이용하기 등의 폭넓고 자율적인 방법으로 숙제를 하게 하는 것이 좋다.

책을 많이 읽게 한다

독서습관은 미래 시대에도 매우 중요한 덕목이다. 컴퓨터가 세상을 지배한다고 해서 문자화된 책을 멀리하라는 것이 아니다. 책을 읽으면 생각하는 힘과 상상력, 응용력 등을 키울 수 있고, 간접적인 체험을 통한 감수성을 개발시킬 수 있다. 21세기가 요구하는 능력을 책을 통해 많이 습득할 수 있는 것이다.

어린 시절부터 집안을 독서하는 분위기로 만들어, 책에 재미를 붙이게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앞으로 교육제도는 이렇게 바뀐다!

앞으로 교육제도는 적지 않은 변화를 겪을 것으로 보인다. 전체 교육을 뒤흔드는 핵심 역할을 하는 대입 제도가 많은 변화를 보이면서,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의 교육방법이 달라질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이전의 대입 위주의 교육방법은 과감히 탈피해야 한다.

도움말·유현숙(한국교육개발원)

한 가지만 특출나게 잘하면 대학 간다

지금까지는 유치원부터 학령기 전체가 대입을 위한 내신, 수능을 목표로 움직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러나 앞으로는 고등학교 시기의 성적이 큰 비중을 차지하지 않는다.

최근 모 대학에서는 가수, 탤런트 등 인기 연예인을 특채 형식으로 입학시켜 화제가 된 경우가 있다. 이런 현상은 타대학에서 점점 확산될 것이다. 컴퓨터, 디자인, 글쓰기 등 각 분야에 소질이 뛰어나면 입상대회 경력만으로도 대학에서 서로 모셔가려고 줄을 설 것이다.

2003년에는 대학 정원이 고교 졸업생 수보다 많아진다

2003년에는 대학에서 요구하는 학생 수가 고교 졸업생 수보다 많아질 것이다. 이럴 경우, 학생이 대학교에 못 들어가 발을 동동 구르기보다는 학교가 학생을 모셔오려고 애쓰게 될 것이다. 학생 모집이 부진하면 운영이 안되어 학교는 문을 닫을 수밖에 없기 때문.

뷔페식 종합대학보다는 특성화된 대학이 늘어난다

별 인기도 없이 구색맞추기 식으로 모든 과가 개설되어 있는 종합대학은 앞으로 유지하기가 힘들 것이다. 몇몇 명문대를 제외하고는 예술대학, 공과대학, 의과대학 등 특성화된 대학이 늘어날 것이다. 대학원 중심의 대학으로

대학이 졸업장을 위한 대학이 아니라, 대학원 중심의 연구하는 대학으로 바뀔 것이다. 지금까지는 어떤 대학을 나왔느냐가 학력의 중심이었는데, 앞으로는 어떤 대학원을 나왔느냐가 그 사람의 실력을 매김하는 기준이 될 것이다.

예를 들어 이전에는 타 대학생이 서울대학교 대학원에 진학하기가 쉽지 않았지만, 이제는 자격과 실력만 있으면 누구든 자신이 원하는 대학원에 진학할 수 있다.

일류 사립 고등학교가 늘어날 것

지난 76년 고교 평준화는 학력이 저하되는 결과를 낳았다. 매우 우수한 학생조차도 실력이 저하되는 평준화 정책에 반발해서, 공부 잘하는 아이만 받아들이는 일류 사립 고등학교가 늘어날 가능성이 높다.

인성교육 위주로 운영되는 성지고등학교 등 특성화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대안학교가 대학입학 등에도 우수한 성적을 보여서 현재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홈스쿨링이 점차 확대될 전망

현재 미국에서는 수백만의 가정이 홈스쿨링을 시행하고 있다. 기존의 획일적인 학교 수업방식이 마음에 들지 않아서 아이가 좋아하는 것만 집중적으로 학습시키고, 아이 개성을 최대한 살려줄 수 있게끔 부모가 교육시키는 홈스쿨링은, 최근 국내에서도 점차 늘어나고 있는 실정이다.

중학교에서 객관식 문제가 없어진다

주입식 교육이 만드는 사지선다형 시험은 앞으로 사라질 것이다. 2003년 중학교 과정부터는 논술형 문제로 바뀌어, 답만 골라내는 것이 아니라 답까지 도달하기 위한 원인과 과정, 결론까지 끌어내야 한다.

따라서 아이는 사고력과 풍부한 지식, 글쓰기 능력을 갖추고 있어야 시험을 잘 볼 수 있다. 이러한 능력은 단시간에 갖춰지는 것이 아니므로, 어린 시절부터 학습 습관을 길들여야 주관식에 강한 아이로 만들 수 있다.

여성중앙21/1999년 11월호


[삶의 지혜]
[Korea Gui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