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즈예방] [마음과 뇌][국내여행지][취업구직][종합건강정보]


[Korea Guide]











자녀교육 홈으로....[자녀교육 종합정보 사이트]
머리가 나빠서 공부를 잘 못하는 아이

공부하는데는 뭐니 뭐니해도 지적인 능력이 기본입니다. 대학재목이 되기 위해서는 최소한 지능이 평균이상을 웃돌아야 하고 통계적으로 반에서 최소한 20% 이내에는 들어야 합니다. 이러한 지능을 갖추지 못하면 아무리 공부를 열심히 한다 해도 능률이 오를 수가 없습니다.

흔히들 부모나 선생님께서는 아이가 게을러서 그러려니 혹은 인내심이 부족하다, 끈기가 부족하다고 몰아세우기 십상입니다만 실제로는 그렇지가 않고 해봐야 되지 않는 아이들이라는 사실도 우리는 이해할 수 있어야 되겠습니다. 공부시간에도 이해가 잘되지 않으니까 주위가 산만해질 수밖에 없고 공부에 관심이 있을 수가 없습니다. 이렇게 되면 성적은 떨어질 수밖에 없죠.

이러한 악순환이 아이에게 계속이 됩니다. 우리는 아이들의 지적인 능력을 객관적으로 평가하여 이를 인정하고 수용할 수 있는 아량이 필요합니다. 많은 부모님께서는 우리 아이가 천재려니 하는 생각을 하기 가 십상입니다. 그러나 그게 사실이 아닌 경우가 더 많다는 사실입니다.

지능은 타고납니다. 물론 타고난 후의 관리나 환경, 영양 혹은 아이의 인성이나 지적자극, 적절한 훈련을 통해서 학령기의 지능지수는 대개 15내외로는 변동이 있을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그 이상의 기대는 금물입니다. 많은 엄마들이 게을러서 그러려니 하는 생각 때문에 때로는 아이들을 협박하기도 하고 공부하라고 독촉하기도 하고 심지어는 매질을 하게 되는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아이에게는 공부=고통이라는 등식이 머리에 성립이 되고 공부 생각만 하면 불안하고 불쾌하고 겁부터 나서 점점 공부와는 멀어집니다.

그뿐이 아닙니다. 아이에게는 공부 못한다는 것은 곧 열등감으로 직결이 되기 때문에 성격이 비뚤어질 수도 있습니다. 때로는 반항하고 가출하는 등 여러 가지 비행을 저지르게 되는 것도 결국은 부모가 아이를 잘못 인식하는데서 출발합니다. 공부재주 하나만이 재주는 아닙니다.

아이에게는 무한한 가능성이 내재되어 있습니다. 공부 못한다고 해서 그것이 곧 열등감으로 직결이 되게 만든다는 것은 부모의 책임입니다. 많은 재능 중에서 하나를 찾아낼 수 있는 노력도 하셔야 되고 공부를 해서 훌륭한 학교를 가야만이 훌륭한 사람이 되어야 된다는 부모들의 낡은 가치관에 변화가 일어나야 합니다.












자녀교육 홈으로....[자녀교육 종합정보 사이트]


[삶의 지혜][Korea Gui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