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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는 좋은데 공부를 잘못하는 아이

공부는 물론 지적인 능력을 타고나야 합니다. 그러나 그것 만으로서는 전부는 아닙니다. 우선 머리는 좋은데도 공부가 되지 않는 아이들에게는 가정환경부터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그 가정에 아이에게 성취동기가 결핍이 되어 있거나, 아이가 공부하고 싶은 분위기가 스스로 일어 나게끔 되지 못할 때 아이들은 공부를 하지 않습니다. 가령 아버지는 늦게까지 술주정이나 부리시고 혹은 엄마는 이웃 아줌마와 잡담을 하거나 때로는 화투판이라도 벌이고 앉았다면 이런 집에서는 아무리 말로 공부하라고 이야기 해봐야 아이들은 공부할 의욕이 생기지 않습니다. 혹은 어떤 가정에서는 부모가 둘러앉아 학교 흉을 본다거나 선생님 욕을 한다거나 이러한 가정환경에서는 아이에게 공부하고 싶은 의욕이 생겨날 수가 없습니다.

혹은 또 우리가 주위에서 많이 볼 수 있는 것은 가난한 교사집 아이 들이 공부를 많이 합니다. 그것은 공부를 하라고 다그치기 때문에 하는 것이 아니고 그 집 분위기가 공부라는 것은 마치 밥먹고 자듯이 당연한 것으로 아는 분위기 탓으로 저희들은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둘째, 머리는 좋은데 공부가 되지 않는 경우는 정서적인 문제가 바닥에 깔려 있는 경우입니다. 주의력이 결핍이 되었다거나 혹은 아이가 불안하거나 우울하거나 혹은 강박적인 사고에 매달려 있다거나 때로는 쓸 데없는 집걱정을 많이 해야 되는 경우 성적이 떨어질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전문가의 치료가 필요합니다. 아이들에게는 정서적인 안정도가 곧 성적과 비례한다는 사실을 우리는 알고 있어야 될 것 같습니다.

셋째, 부모나 혹은 선생님과의 관계가 일시적으로 악화될 때 이것은 아이들의 성적에 민감하게 반영이 됩니다. 그러니까 부모와의 관계부터 한번 생각을 해봐야 됩니다. 어떤 가정에서는 공부가 곧 부모와의 사이에 흥정의 대상이 될 수도 있습니다. 아이가 자기욕구를 들어주지 않으면 공부를 하지 않는다던가 혹은 또 자기욕구를 들어줄 때 엄마를 위해서 공부를 해 준다던가 하는 이러한 흥정의 대상이 될 때에는 특히 부모와의 관계가 조금이라도 악화되면 아이들의 성적은 떨어집니다. 물론 이것도 건강한 측면은 아니죠.

그 다음에 이제 공부하지 않는 아기가 있습니다.

많은 부모는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게을러서 하지 않으려니 혹은 또 실제로 그럴 경우도 있죠. 또 친구와 놀기가 좋아서 또 운동에 빠져서 또 요즘은 게임에 빠져서 공부를 못하는 아이들도 있고 혹은 반 대로 자기 혼자 방에 앉아 골똘한 공상에 빠져 있는 경우에도 아이들은 공부가 되지 않습니다. 이럴 경우에는 적절한 지도와 아이들에게 공부할 수 있는 적절한 동기부여가 필요한 경우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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