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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를 피우다 들켰습니다

우리 아이는 초등학교 6학년인데, 몇 번 담배를 피우다 들켰습니다. 담배를 피우면 암에도 걸리기 쉽고 여러가지 안 좋은 이유를 말해 주었습니다. 야단도 치고 벌도 주고했는데, 안 볼때 피우는 것 같습니다.

아직 습관화는 되지 않았지만 호기심때문에 그런 것 같기도 하고... 도무지 말을 듣지 않습니다. 많이 걱정이 됩니다. 어떻하면 좋을까요?

올림

담배를 피우면 암에 걸릴지도 모른다고도 했고 야단도 치고 벌도 주었는데 아이가 말을 안듣는 다고 하셨지요.

이럴때 포만의 원리를 사용해 보면 어떨까요?

아이에게 이렇게 말하는 거에요. "그래, 네가 담배 피우기를 좋아하는 모양인데, 여기 담배 한 갑이 있다. 내 앞에서 좀 피워 보렴." 하고 담배갑을 뜯고 라이터를 준다. 처음에 아이는 안 피우려고 떼를 쓸 것이다. 그러나 엄마가 굽히지 않고 피우도록 강요하면 아이는 마지못해 피우는 척하다가 그만둘 것이다. "아니, 담배를 그렇게 낭비하면 어떡해. 끝까지 피워야지가."

이럭 저럭 한 개피 끝나면, 또 한 개피를 주면서 피우라고 강요한다.

아이는 아마도 건성으로 피우는 척할 것이다. "진짜 담배 잘 피우는 사람은 연기를 들이마신단다. 너도 그렇게 해보렴!"

그러면 아이는 우물쭈물하다가 연기를 들이마신다. 그 순간 재채기가 나고 물을 찾고...... ." 그래도 담배를 피우기를 배울테냐"

반드시 이렇게 되어지는 것은 아니지만 이런 방법을 써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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