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즈 문제점

Early HIV Symptoms면역력 강화! 눌러 주세요!질병조심! 눌러 주세요!Latest HIV Information...에이즈 동영상자료



   



에이즈의 원인이 HIV 바이러스라는 것은 정설입니다. 그러나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사람의
체질입니다. 체질이 면역력이 강한 체질이면 HIV에 노출되어도 감염이 되지않고 이겨내는 것이고 면역력이 약한 사람은 감염이 될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똑같은 음식을 먹었는데도 식중독에 걸리는 사람이 있고 안 걸리는 사람이 있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프랑스의 과학자 파스퇴르가 세균을 발견한 이후 병의 원인을 세균으로 보는 견해에
대해서 아무런 이의가 없을 정도로 이 주장은 정착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독일 뮌헨 대학의
페텐코퍼 교수가 이 학설에 대해서 반론을 제기하고 병의 원인은 세균이 아니라 체질이라는 주장을하였습니다. 여기서 그 유명한 세균론과 체질론의 뜨거운 논쟁이 일어납니다. 체질론의 핵심은
간단합니다. 면역력과 자연 치유력이 강한 사람은 세균에 감염되어도 아무 이상없이 이겨내고
면역력과 자연치유력이 약한 사람은 병에 걸릴 수밖에 없다는 주장입니다. 페텐코퍼 교수는 학생들이 자신의 이 같은 주장을 믿으려고 하지않자 학생들이 보는 앞에서 콜레라 배양균을 마셔버린
것으로도 유명합니다. 그가 마셔버린 콜레라 배양균은 무려 1,000여 명의 사람을 감염시킬 수 있는 양이었다고 합니다.

우리의 건강은 질병의 기운과 면역력 자연 치유력의 싸움에서 결정납니다. 질병의 기운이 이기면
건강을 잃게되고 면역력과 자연 치유력이 이기면 질병이 사라지게 됩니다. 현재는 HIV에 대한
백신도 없고 에이즈에 대한 치료약도 없습니다. 현재 나와 있는 몇가지 제재들은 치료약이 아니고 병의 진행을 더디게 하는 약들입니다. 문제는 면역력과 자연치유력을 강화시켜 주는 길입니다.

면역력과 자연치유력이 강화되면 HIV 바이러스가 몸안에 있다 할지라도 의문점 3번과 같이 십년이 넘도록 무증상으로 있다가 어느날 갑자기 HIV 바이러스가 사라져버리고 정상적인 면역체계가 되 버린 것입니다. 우리나라도 이제는 하루에 1.5명의 에이즈 환자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1985년에 발견된 이후 19년만에 하루 1.5명 꼴이 된겁니다. 이것은 통계 기관에 확인된 숫자만
그렇지 그외의 숫자는 얼마나 더 많을지 알 수 없는 상황입니다. 공개적으로 확인해 볼 수 있는
방법이 없으니까요.
더 큰 문제는 하루에 1.5명인 증가추세가 십년후에는 어떻게 되겠느냐는 겁니다. 늘어나면 늘어났지 줄어지지는 않을 거라는게 너무나 뻔하지 않습니까. 이미 감염된 상태에서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온갖 공해와 스트레스에 시달리면서 점점약해져 가기만하는 우리의 면역력과 자연 치유력을
강화하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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