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스컴과 에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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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과 방송 등 매스미디어는 훌륭한 교육도구이다. 매스미디어는 에이즈 퇴치 홍보와 교육을 위해서도 그 위력을 발휘할 수 있다. 1980년대 중반 국내에서도 첫 에이즈 감염자가 발생했을 때 매스컴들은 요란하게 떠들었다. 그 가운데는 과장된 것도 있고 사실과 전혀 다른 것도 있고 해서 많은 사람들이 에이즈에 대해 잘못 이해하거나 괜한 공포심을 느끼게 만들기도 했지만 그래도 에이즈에 대한 경각심을 갖게 하는데는 큰 보탬이 됐다.

2000년대를 맞고 있는 우리나라에서도 이미 에이즈 감염자 발생수가 1천명을 넘어섰다. 미국이나 유럽국가 등 다른 나라에 비해 비교적 에이즈 전파 속도가 느린 것은 매우 다행한 일일 것이다. 하지만 1990년대 후반에 들어오면서 새로 발견되는 에이즈 감염자수가 더욱 늘고 있다. 이에 비례해 매스컴들이 에이즈 문제를 다루는 빈도도 늘어나야 할텐데 오히려 그 반대다. 한국인들의 특성으로 흔히들 냄비기질을 꼽는다. 그래서인지 한국언론들도 냄비기질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다. 최근의 인터넷 열풍이나 코스닥 열풍, 벤처열풍 등이 이를 증명해주고 있다. 에이즈 퇴치를 위해서는 이런 냄비기질 보다는 꾸준하고 집요한 보도가 더욱 중요하다. 점차 에이즈 감염자수가 국내에서도 늘고 있는 것과 관련해 매스컴의 책임은 없는지 묻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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