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염사실을 가족이나 직장에 알려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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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 반드시 알릴 필요는 없다. 직장에서 에이즈 감염인과 같이 일하는 사람들이 작업도중에 에이즈에 걸릴 염려는 전혀 없으며, 본인이 에이즈바이러스를 가지고 있다고 해도 다른 사람에게 전파시킬 염려가 없기 때문이다. 에이즈 감염인이라도 아직 증상이 나타나지 않거나 혹 관련증상이 나타났다 하더라도 보통 다른 질병과 같이 직장에 다니면서 치료받아도 전혀 상관없다. 또한 에이즈가 해고의 사유가 될 수 없다는 사실이다. 마찬가지로 가정에서도 일상적인 생활에 의한 에이즈 전파나 감염염려는 없다. 그러므로 감염사실을 가족이나 직장, 다른 사람에게 알리는 것은 전적으로 자신이 결정할 문제이다.

그러나 성 상대자인 배우자에게는 즉시 감염 사실을 알려 배우자가 에이즈 항체검사를 받도록 하며 현재까지 감염되지 않았다면 적절한 감염 예방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해야 되겠다.

감염인의 가족이나 친척, 직장 동료들 중에 감염인을 진정으로 도와줄 수 있고 비밀을 지켜 줄 수 있다고 생각되는 사람이 있다면 감염사실을 알리고 도움을 청하는 것도 정신적으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한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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