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DS 관련사건  

Early HIV Symptoms면역력 강화! 눌러 주세요!질병조심! 눌러 주세요!Latest HIV Information...에이즈 동영상자료







1985년 12월   - 해외근로자가 에이즈에 감염된 사실이 국내에서 처음으로 확인됨.  

1992년 4월 16일   - 수혈로 에이즈에 감염된 이모씨(21) 첫 비관자살.
 이씨는 내장혈관파열증을 앓아 86년 12월 서울대 병원에서 수술받을 때 에이즈
 감염자가 헌혈한 피를 수혈받았던 것인데 이씨는 극심한 고통에 시달리다가 끝내
 목을 매 숨졌다.  

1992년 7월   - 60대부부 에이즈 자살극 사건.
 91년 6월 심장판막증 수술을 받은 정모씨(61)는 수혈로 인해 에이즈에 감염돼 부
 인 이모씨(57)와 함께 동맥을 끊고 세숫대야에서 담근채 동반 자살을 시도하다 미
 수에 그쳤다. 이 과정에서 부인이 감염됐으며 에이즈에 대한 정신적 고통을 견디
 지 못하고 7월에 자살. 남편도 93년 3월 입원치료중이던 병원에서 투신자살했다.  

1994년 7월   - 87년에 에이즈 보균자로 판명받은 정모씨(32·여)가 그후에도 7년여간 광주와 군산
 등지에서 술집접대부로 일해온 것으로 밝혀져 충격을 주었다.  

1994년 9월 10일   - 3,294 에이즈 감염됐다고 오인한 사람들이 잇달아 자살.
 유흥업소에서 접대부로 일했던 조모씨(44·여)는 『몸무게가 갑자기 줄어드는 등
 에이즈 증세가 나타났다』며 에이즈 공포증에 시달리다 목을 매 자살.
 같은 해 10월 20일 : 회사원 최모씨(30) 역시 몸에 열이나고 식은땀이 나자 에이즈
 에 걸린 것으로 오인, 고민끝에 목을 맸다.  

1995년 3월 15일   - 고교생 에이즈 감염자 4명 발견. 이중 1명은 동성연애로, 3명은 이성접촉으로 감
 염.

1995년 4월 13일   - 에이즈로 오인, 딸을 살해한 뒤 동반자살 기도. 전직 중학교 체육교사 화모씨
 (36)가 자신과 딸의 몸에 생긴 반점을 에이즈 증세로 오인, 딸(4)의 입을 틀어막아
 살해한 뒤 암매장. 자신은 수면제를 먹고 동반자살을 기도했으나 미수에 그쳤고
 당국의 검진결과 감염되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1995년 9월   - 에이즈에 감염된 여성이 아이를 낳을 때 신생아에게 감염되는 [수직감염]이 국내
 에서 첫 발생.
 어머니(34)는 93년말 제왕절개 분만 수술시 수혈에 의해 감염됐고 아이(2)는 95년
 7월 에이즈 감염사실이 확인됐으며 장출혈로 사망했다.  

2003년 5월 12일   - 국립보건원은 에이즈 감염자(A)에 대한 역학조사 및 추가 추적조사를 통해수혈로
 인한 에이즈 감염자 2명(A, C)과 이들에게 감염혈액을 헌혈한 1명의 에이즈 감염
 자(B)를 발견하였다고 발표함 (수혈로 인한 에이즈 감염은 ''95년까지 총 10건 이
 후, 8년만에 발생하여 총 12건임) 당시 헌혈한 에이즈 감염자(B)가 감염초기에 있
 었기 때문에 현행 에이즈검사에서 발견되지 않았을 가능성이 큼


2003년 8월   - 수혈 과정에서 60대 남자 2명이 에이즈 바이러스(HIV)에 감염. 이들은 지난해
 12월 26일, 27일 각각 경기도 고양시 일산구와 서울 소재 병원에서 수혈을 받았고
 수혈된 혈액은 같은 달 24일 A(남.21)씨가 충남 논산훈련소를 통해 입대하면서
 헌혈한 것으로 밝혀짐.A씨의 혈액에는 헌혈 당시까지 HIV 항체가 형성되지 않아
 `HIV 음성'으로 판정됐으며, 곧바로 수혈용으로 병원에 공급됨.
 에이즈 감염 초기(효소면역검사법: 3-4주 이내, 핵산증폭검사법(NAT): 2-3주 이
 내)에는 혈액에 바이러스 항체가 형성되지 않아 통상적인 검사에서 HIV 음성 반
 응이 나옴.  







차례...에이즈홈.........웰빙건강운동...질환정보...대화법....에이즈 사진자료...음악감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