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즈,성병][뇌,마약,정신병, 마음]Bird Flu Alert

질문) 전 초6이구요..여자 쟈지에(용어를 몰라서...) 털이 났어요.. 엄마 쟈지도 보았지만 털이 엄청 많더군요? 전 털이 있는것보다 없는게 나요...
털은 왜 나요?

    답변) 여자의 성기가 있는 곳은 한자어로는 `음부`라고 하고 우리말로는 `보지`라고 하지만 우리말 표현이 속된 뜻으로 쓰이는 경우가 많아 그 표현을 쓸 때는 얼굴이 붉어지게 됩니다. 순수한 우리말이 잘못된 뜻으로 쓰여지는 대표적인 단어로 앞으로는 인식을 바꿔야 한다고 봅니다.
    음부에 난 털을 `음모`라고 합니다.
    사춘기의 남녀는 2차 성징의 하나로 외음부(음부는 외음과 내음으로 구분-자세한 내용은 본 홈에서 여성생식기구조를 참고바람))의 솜털이 긴 털로 바뀌어 납니다. 음모는 소중한 곳을 가려주는 미용 구실도 하나 먼지나 균으로부터 내부기관을 보호해주는 역할도 합니다. 또한 성적 성숙의 표시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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