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즈,성병][뇌,마약,정신병, 마음] Bird Flu Alert

질문) 저는 평범한 18세 청소년입니다. 저에게 고민이 생겼습니다 창피하지만 저에겐 심각합니다. 발기가 70에서 80퍼센트 밖에 되지를 않습니다. 예전엔 지나가는 여자만 봐도 100퍼센트 되었는데 지금은 여자가 벗고 있는 걸 봐도 아무렇지가 않습니다. 무뎌져서겠지 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닌 것같기도 하고  잘 모르겠습니다. 정말 죽고 싶습니다. 재가 무슨 병이라도 생긴 걸까요? 그렇다면 치료법은 없을까요? 어제 여자친구와 처음으로 반콩을 까려했는데 여자친구와 1시간 동안 키스를 하다가 여자친구가 저의 성기를 만졌지만 성기는 여전히 80퍼센트 였습니다. 다만 위안이 된다면 1시간 동안 7,80을 유지하느라 힘을 너무 쓰고 수그러져 가는 중이라서 발기가 100으로 되지 않은 것같기는 하지만,여자친구도 제가 무뎌저서라고 당연한 것같다고는 하지만 괴롭습니다. 기숙사에 있는 동안 동성 아이들과 장난으로 변태 짓을 조금했는데 그때는 동성이 제 성기를 만지기만 해도 100이였습니다. 정말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전 호모는 아닙니다. 당연히 여성에게 관심이 있는 평범한 남자아이입니다. 다만 예전에 자위행위를 많이 한게 걸립니다 여자친구를 만나기 전엔 왕성한 성욕이 있었으나 그 애를 만나고 나서부터 성욕도 줄었고 일부러 감추고 없애려 노력했습니다. 더에게 도움을 주세요 정말 창피합니다.

답) 님의 경우 변태적인 행위나 자위행위로 인해 음경이 손상되어 그런 증상이 오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여자를 만나 고부터 성욕도 줄어든 것으로 보아 심리적인 원인도 배제할 수 없군요. 혹시 사용 중인 약물로 인해 발기가 제대로 되지 않는 경우도 있을 수 있습니다.
일단 당분간은 발기에 너무 신경쓰지 마시고 1~2개월 후에도 같은 현상이 반복되면 비뇨기과에서 간단한 검사로 확인할 수 있다고 하니 상담 치료하시는 것이 바람직하겠군요.
그리고 님보다 연장자로써 한 말씀 올리자면 이제 18세라고 하니 한참 때라고 볼 수 있군요. 소중한 것일수록 아껴쓰는 지혜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아무리 귀중한 물건도 마구 사용하고 자주 쓰다보면 고장도 나고 못쓰게도 됩니다. 아직은 몸과 마음을 건전하게 키우고 가꾸어야 하는 때 인만큼 본인의 신체를 더욱 소중히 여겨 가꿔가도록 해보세요. 신체를 소중히 가꾸는 것은 비단 여자만의 일은 아니랍니다. 장차 아버지가 될 님께도 꼭 해당되는 일입니다.

[에이즈, 성병] [삶의 지혜][뇌,마약,정신,마음]Bird Flu Ale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