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즈,성병][뇌,마약,정신병, 마음]Bird Flu Alert

질문) 저는 고등학교 2학년 남자 학생입니다. 저에게는 너무나도 큰 고민이 있습니다.
발기를 하면 성기가 앞으로 많이 휘어져 있는 것을 봅니다.(구체적으로 갈고리형)
어떻게 해야지 딴 사람들처럼 제대로 1자로 되돌릴 수 있는지...너무 고민이 됩니다.
어떻게 해야 정상인처럼...

답) 사람들의 겉모습이 각각 다르듯이 보이지 않는 곳의 모양도 각기 다릅니다. 성기의 모양에 관해 예민하게 느껴 다른 친구들은 그렇지 않은데 자신만 그렇다고 생각하여 더욱 고민이 많이 되죠? 남성의 경우 그곳의 모양에 대해 특히 고민이 되는 것은 당연합니다. 그런데 님의 경우와 같은 고민을 하는 남성이 적지 않답니다. 실제로 님과 같은 증상을 호소하시는 분들 중에 실제 성생활은 전혀 지장이 없는 분이 많습니다.
그리고 실제 자신이 걱정하면서 볼 때는 더욱 휘어져 보일 수도 있습니다.

음경이 발기되었을 때 그것을 위에서 내려다 보면 그중의 90%는 왼쪽으로, 나머지는 오른쪽으로 휘어진다고 합니다. 이런 현상은 발기되지 않았을 때 더욱 뚜렷하게 나타나는데 그 까닭은 각자가 자주 사용하는 손이 배뇨시에 꺼내기 쉬운 위치에 음경을 장기간 비치함으로써 생기는 일종의 적응현상때문이라고 합니다. 따라서 자신의 음경이 다소 구부러졌다고 해서 너무 걱정할 일이 아닙니다.

심할 경우 수술하는 방법이 있으나 삽입과정시 문제가 있을 경우에 한하여 고려할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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