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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녀막에는 조금 치의 틈도 없을까?

처녀막은 완전히 막혀 있는 것은 아니다. 처녀막에는 지름 2cm 정도의 구멍이 있어 월경 때 출혈이 밖으로 빠져나오는데 지장이 없도록 되어 있다.

정말 처녀를 분간할 수 있을까?

처음 태어날 때부터 처녀막을 가지지 않은 여성도 있고, 격렬한 운동으로 처녀막이 파열되는 경우도 있다. 게다가 형험이 풍부한 여성은 처녀막 재생수술이라는 비장의 카드도 있다. 이렇듯 처녀막 유무로 처녀인가 아닌가를 제대로 구분할 수 없다. 그렇다고 전혀 방법이 없는 것도 아니다. 혈액 속의 항체를 조사하면 된다. 정액이 여성의 체내에 들어가면 여성의 혈액에 정자에 대한 항체가 만들어지는데, 이 항체는 소멸되지 않기 때문에 이 항체의 유무를 조사하면 판별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 방법도 그리 쓸 만한 것은 못된다. 키스나 수혈만으로 항체가 생겨 버리는 경우도 있고, 콘돔을 사용해 정액이 체내에 들어가지 않게 관계를 맺으면 항체는 생기지 않는다. 따라서 현재로 완벽한처녀 판별법은 그려늘 믿는 것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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