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모든것을 알려드립니다


    늘 그리움에 허전함에 오늘도 하루를 낯설게 보내고 있는 한 남자입니다. 때로는 심각하게 모든 것을바라보고 못내 아쉬워 하면서 그런 느낌을 종이에 적어보며, 오랜 친구에게 기나긴 편지도 써보며, 많은 사람들과의 만남과 헤어짐을 그리워하며, 이세상에서 나의 삶을 꾸려나갑니다. 많은 경험과 많은 사람들과의 만남, 사랑, 이별, 아픔, 미움. 하얗게 눈 내린 머리결이 어울릴 법한 고희의 나이에 옛추억을 기억하며 웃음질 수 있는 그런 기억을 남기고 싶습니다.

    이곳에서 저의 가치관과 사고 그리고 나의 삶의 모습, 그동안 말로 할 수 없었던 마음의 이야기들을 바라보며, 어쩌면 있을지도 모를 모난 모습과 실수조차도 용납해 주길 바라며 당신의 마음한구석에 남아있을 소중한 기억들을 돌아보는 그런 기회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잊을 수 없는 좋은 시간, 저의 풋풋한 느낌이 담겨 있는 마음속으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Index



에필로그
나의 하나님
정리되지 못한 마음의 글들
    그리움1, 그리움2, 그리움3, 그리움4-5, '당신의 하늘'중에서, 당신의 모습, 그사랑,
    외길, 너무도 이쁜이야기, 당신의 사랑이, 사랑으로.
삶의 한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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