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문 통제 이론 (Gate control theory)


1965년 Melzack과 Wall에 의하여 제창된 설로 척수에서의 통각정보처리 관정에 대한 말초 구심정보의 역할을 명쾌하게 제시하였다. 관문통제이론으로 알려진 이것은 통증자극의 강도를 척추 수준에서 관문효과로 지각 수준을 낮출수 있는가를 설명하고 있다.

이 이론에서 나온 개념적 모델은 세가지 생리 신경학적 계통인 관문 통제계, 중추계 및 작용계의 상호 관계를 제시한다.

이 이론은 널리 인정되어 통증기전에 대한 회로연구의 기초가 되고 있다.

  • 내용
    1. 말초감각신경은 통각섬유(S-fiber)와 일반체성 감각신경(L-fiber)으로 나눌 수 있고 이들은 척수의 substantia gelatinosa(SG)세포와 통각전달세포(T-세포)들에 작용한다.
    2. SG는 감각정보가 T-세포로 들어가는데 gate로 작용한다.
    3. L-섬유과 흥분하면 gate가 닫히고 S-섬유가 흥분하면 gate가 열린다.
    4. L-섬유는 뇌기전을 총하여 gating기전에 영향을 준다.
    5. T-세포의 output은 통각의 지각 및 통각반응을 유발하는 신경기전을 일으킨다.

  • 현재의 지견으로는 원래 제창되었던 이론이 맞는다고는 볼 수 없으나 통각정보처리가 2차 구심신경수준에서 이미 주변의 감각정보들에 의하여 조절된다는 것을 명확히한 점은 높이 평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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