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또자 난영이의 방입니다.


벌써 늦가을이군요. 가을이 운치를 맛보게해주기는 하지만 저 또자는 여름을 좋아하는 아직은 소박한숙녀랍니다. 강원도에서 태어나 지금껏 이곳강원도를 품에 앉고서 살아가고 있어요. 맑은공기를 맘껏 마실 수 있으니 이 얼마나 행복하지않을 수 있겠어요. 춘천 하늘아래서 뜨거운태양 별빛 그리고 자욱한 새벽안개를맞이한 것도 벌써 7년이란 세월이 흘렀네요.또자는 음악을 몹시 좋아하구요, 스포츠도굉장히 좋아해요. 음악은 특히 이선희의 노래라면모두 좋아하구, 여행스케치의 음악도 좋아한답니다.가장 가까운 친구는 은영이랑 경민이 그리고운희 또 성란이, 마리, 세미 아주 많은 친구들이있어서 모두 소개하기는 힘들지만, 사랑스러운 은영이와뾰롱이 경민이 그리고 꼴뚜기운희를 여러분에게 꼭 소개하고싶네요. 참 친 언니가 되어준 꽁애씨도있군요. 대학생활 동안 통기타 동아리인 울음큰새에서 노래도했구요, 기타도 조금 배웠죠. 그리고 가장 추억이되었던 건 사람들과의 만남이였죠. 우리의 삶에있어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사람들과의관계일테니까요. 전 주위의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귀여운 천사가 되도록노력할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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