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필로그


    난 세상에 대해 너무 많은 관심과 사랑을 가지고 있는 것처럼 보이는 그런 아주 평범하면서도 감성적인 소박한 한 사람입니다.
    남들은 저를 "홍겸"이라고 부릅니다. 김홍겸.
    쓰는 것, 듣는 것, 생각하는 것등 남들 모두 가지고 있는 것을 늘 즐기고 염려하는 그러면서도그들과는 다른 독특한 모습으로 살아갑니다.
    아버님은 태백이라는 곳에서 치안유지에 바쁘시고, 어버님은 가족들 걱정에 어느새 머리에 백발이 늘고 두 동생은 서로의 생활에 하루를 살아가는 정말 자랑하고 싶은 사랑에 흠뻑 젖어있는 가정입니다.
    전 늘 객지에서 홀로 살아가고 있기는 하지만 그들의 사랑을 늘 느낍니다. 그리고 저또한 그들을무지무지 사랑합니다.
    한가지 문제가 있다면 제가 아직 single이라는 것.
    하지만 하나님께서 분명히 좋은 사람을 계획하고 계시다는 것을 믿고 있습니다. 그 분은 항상 절 실망시키지 않으셨거든요.
    전 좋은 아내의 좋은 남편이고 싶습니다. 아름다운 가정을 갖고 싶거든요.
    그리고 전 하나님의 사랑속에서 그분을 섬기며, 하나님을 위해 살고 싶습니다.

저는요....


    이름은...김홍겸.
    나이는...72년 1월 18일생.
    가족관계는...2남1녀중 맏이.
    성격은...본인도 아직 잘알지 못하나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괜찮은 자식이라고 함.
    취미는...듣는 것, 쓰는 것, 생각하는 것, 그리고 여유를 즐기는 것.
    희망은...하나님의 선을 이루는 것. 선교와 공부의 갈림길에서 심각하게 고민중임.
    그리고...많은 사람들과의 만남과 관계를 통한 좋은 기억과 아름다운 사랑을 하고 싶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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