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하나님


    전 Christian입니다. 물론 하나님을 무진장 사랑합니다. 그 분이 없다면 전 아무것도 아님을 늘 그렇게 알고있습니다. 왜냐구요. 그건 하나님은 살아계시기 때문입니다.
    아래시는 제가 정말로 좋아하는 성경입니다.
    말씀 그대로의 하나님을 느낄 수가 있을겁니다.
    당신도 그런 하나님을 한번 믿어보세요. 절대 후회하는 일은 없을테니까요.
    선택은 당신의 자유이지만 당신은 분명 선택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할꺼예요.

    PSALM 23

    The Load is my shrpherd;I shall not want.
    He makes me to lie down in green pastures;He lead me beside the still waters.
    He restores my soul;He leads me in the paths of righteousness. For His name's sake.
    Yea, though I walk through the valley of the shadow of death, I will fear no evil;For You are with me;Your rod and Your staff, they comfort me.
    You prepare a table before me in the presence of my enemies;You anoint my head with oil;My cup runs over.
    Surely goodness and mercy shall follow me. All the days of life;And I will dwell in the house of the Load. Forever.


    시편 23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초장에 뉘이시며, 쉴만한 물가으로 인도하시는도다.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찌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베푸시고 기름으로 내 머리에 바르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나의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정녕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거하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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