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으로


    사랑이 무엇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누군가가 힘겹도록 그리워 지는건
    언제부터인가
    내 삶의 일부가 되어버린 당신이
    아직도 내 손에 잡히지가 않습니다.
    아무리 몸부림 쳐보아도
    헬 수 없을 만큼 헤메어 보아도
    늘 나는 없습니다.
    당신은 보이는데
    난 당신을 그리워 하는데
    아직도 내 가슴엔 당신의 숨결이 남아 있는데
    난 언제나 혼자입니다.
    지금은 초라한 내 모습이지만
    또 이루어질 수 없는 일들을 기대해 보지만
    난 알고 있습니다.
    사랑은 이미 나를 지나가고 있다는 것을...
    당신때문에 쌓인 아픔이 어쩌면 사랑인지도 모른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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