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편의 영화를 본 것 같아요......



군대 기간까지 합쳐서 어언 6년이 지났네요.
처음 1학년때의 입학식때의 기억이 선합니다. 1학년때, 4학년 선배들을 보면서 '나도 저런 날이 올려나?'했는데......

저는 지내왔던 대학생활들에 만족을 합니다. 물론 지우고 싶은 기억들도 많지만, 모든 시간들이 제게 있어선 더욱 큰 나무가 되도록 하는데에 밑거름이 되었던 순간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다시 1학년이 된 다해도, 더우기 제가 걸어왔던 시간들을 미리 안다고 해도, 크게 벗어난 생활을 하리라고 생각지는 않습니다.
많은 실수들도있었지만 그런 시간들을 통해서도 배운것이 많으니까요!

저는 대학원에 진학을 하려고합니다. 강대 대학원이 될 지, 타 대학원이 될 지는 아직 확실하지는 않습니다.요번 여름방학이 끝날 무렵에는 어느 정도 정리가 되어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1학년 후배들에게 4학년으로서 한 마디한다면 '1학년 여러분 많이 고민하고 많이 부딪히며, 많이 깨어지고, 많이 배웁시다.'

한 가지 제일 중요한 것은 하나님에 대해서 알 수있는 기회가 있기를 바랍니다. ......'
저에게 있어서 제일 감사해하며 가장 보람되게 느끼는 것은저의 대학생활을 통해서 하나님과 만나뵐 수있는 기회를 가졌다는 것입니다. 저에게는 무엇보다도 소중한 사건이었으며 저의 남은 평생동안 소중히 간직해 나아갈 겁니다.

여러분들도 도전해보시기 바랍니다.
바람이라면 이 글을 읽게될 학우들께 이러한 황금같은 대학생활을 멋지게 보내라는 것입니다.
제가 비결을 가르쳐 드리죠! 풍성한 대학생활을 얻는 비결은 성실하게 살면 됩니다. 물론 하나님을 만나도록 최선을 다해야 함을 잊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