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치 아픈것이 재미라면 재미!!!



[생화학]이라는 것이 도데체 무엇이냐?
요즘 생화학이라는 말을 심심치 않게 들으실 겁니다. 우선 여러분의 궁금증을 먼저 풀어드리죠......

생화학이란 '생명현상을 분자수준에서 화학적으로 증명하는 학문'을 말합니다.
더 어렵다고요?

좀더 쉽게 말하자면 우리가 밥을 먹을때, 그러한 하얗고 김이 모락모락나는 쌀밥이 몸에 들어가서 어떻게 머리카락이 되고, 손톱이되고 키도 쑥쑥 자라게하는 지를 알아볼 수있는 학문이죠!
하긴 전혀 이런쪽에 관심이 없는 분들에게는 '그런 건 해서 뭐하나?'싶으시겠죠?
그래도 저의 과에는 이러한 내용에 목숨걸고 공부하는 가여운 인생(?)들이 많습니다. 저에게 있어서 '생화학'이란 한번정도 인생을 걸어볼 만한 녀석인 것 같아요. 여러분도 기회가 있다면 한 번 도전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