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준비하는 보약도 있어요

에이즈 동영상자료


한약 말고도 집에서 할 수 있는 봄철 보약이 있습니다.

바로 봄에 나는 신선한 채소입니다. 봄에 봄기운을 받고

올라오는 신선한 채소를 통해 몸 안에 영양을 충분히 공급해

줄 수 있습니다. 냉이
·미나리·시금치·구기자·김 등은 신맛으로 간의 목기운의

발생을 돕고, 씀바귀·냉이·달래 등은 쓴 맛으로 심의 기운

순환을 좋게 해 줍니다. 그리고 야외활동과 소풍 등을 통해

신체를 많이 움직이는 것도 좋습니다. 가벼운 운동을 통해

피부로 약간의 땀을 배출하여 겨울에 잠복해 있던 기를

발산시키고 기를 끌어올려 줍니다. 그리고 숲에서의 자연의

공기를 호흡하여 봄기운을 얻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집에서 해 먹는 음식들은 종류에 따라서 기운을 돕는 장기가

조금씩 다릅니다. 호흡기 면역력을 보강하는 데는 도라지,

더덕, 오미자, 은행, 마, 밤, 호두, 살구, 파, 생강, 솔잎, 배,

꿀 등이 좋으며, 소화기의 면역력을 보강하는 데는 율무,

찹쌀, 쇠고기, 조기, 명태, 둥굴레, 고구마, 단호박 고들빼

기김치 등이 좋고, 피부의 면역력을 보강하는 데는 녹차,

알로에, 영지버섯, 우엉 등이 좋습니다. 다만, 꿀은 돌

이전에는 복용하지 않도록 합니다.

"치미병"으로서의 면역력 강화
질병 치료의 최고의 방법은 "치미병"(병이 걸리기 전에

치료하는 것)의 단계입니다. 즉 미리미리 몸을 튼튼히 하여

예방하는 것이지요.「황제내경」에서는 "바깥 날씨가 춥거나

덥더라도, 갑자기 비바람이 몰아쳐도 몸이 허약하지 않으면

병들지 않는다"라고 하였습니다. 즉, 외부의 환경이

어떻든지 간에 인체 내부의 정기만 튼튼하다면 절대 외사가

침범할 수 없는 것입니다. 바꾸어 말하면 내부의 정기가

약해질 때 외사가 침범하여 병이 생기는 것입니다. 봄철을

맞이하기 전에 미리 한약을 복용하고 적절히 음식과 운동

등의 도움을 받아서 정기를 튼튼히 하면 됩니다. 그러면

다른 질병에 걸릴 일은 없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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