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역력 강화를 위한 생활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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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소 운동 : 노년층 사람들은 가능한 한 자주 외출하여 신선한 공기를 마시는 것이 좋지만 사람이 많은 곳은 피하는 것이 좋다.
만성 환자는 심장에 부담이 되는 일은 피하고 아침이나 식후 산보를 하고 점차 속도를 늘려가며 달리기를 한다.
매주 5번, 매회 45분 정도 하면 질병에 걸릴 확률이 50% 떨어진다.
음악을 들으면 면역글로블린A를 많이 생성해 주는 기능이 있으므로 워크맨을 들으면서 산보를 하면 면역체계기능을 강화할 수 있다.

안마 : 안마는 임파관이 막히는 것을 방지해 주고 면역체계를 잘 통하게 해준다.
이 외에도 피로와 긴장을 풀어주고 면역력을 강화하는 데도 좋다.

정좌하여 명상 : 긴장을 풀어준다. 단, 꾸준히 해야 효과가 있다.

부지런히 대뇌운동 : 대뇌중의 기억, 판단, 추상적 사고의 기능을 담당하는 곳을 많이 써주면 인체의 T세포수가 증가한다.

즐거운 생활 : 친구와 자주 수다를 떨고 고민거리를 털어놓거나 마음을 활짝 열고 크게 웃으면 체내의 코티솔의 분비가 감소한다.
코티솔은 호르몬의 일종으로 면역체계를 억제하는 작용을 한다.

충분한 수면 : 일일 수면시간은 7시간 이상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매주 1~2회의 성생활은 체내에 면역글로블린A의 수를 증가시킨다.
면역글로블린A 역시 병원체에 대항하는 항체이다.

강렬한 햇빛을 피하라 : 태양광선에는 자외선A와 자외선B가 있다.
이것은 T세포를 파괴할 뿐만 아니라 피부 중의 면역기능을 지닌 세포까지 죽일 수 있다.
강하게 내리쬐는 태양 아래서 걷거나 활동할 때는 반드시 모자를 쓰고 긴 소매 옷을 입도록 하자.

목청껏 노래 부르기 : 노래를 부르면 예술적인 즐거움을 누릴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인체에도 유익하다.
목청껏 노래를 부르는 사람은 침 속 면역글로블린A의 수가 배로 증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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