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폴리스의 면역증강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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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의 마쓰노 데쓰야(의학박사ㆍ국립예방위생연구원)는 프로폴리스 연구분야에서 독보적 위치를 가지고 있는데 특히 풍부한 임상경험을 누구보다도 많이 확보하고 있다.  그의 실험에 의하면 프로폴리스에는 백혈구나 혈소판을 감소하는 골수기능의 저하를 회복하는 작용이 있다. 항암제로 치료할 때 백혈구가 감소하는 예가 자주 보이는데 그 때문에 치료를 일시 중단하지 않으면 안될 경우가 있다. 이때 프로폴리스를 음용 해주면 백혈구 수를 증가시켜 정상범위로 되 돌리는 효과를 얻은 바 있다.  하루 30~40ml의 프로폴리스 추출액 음용으로 약 1주일간 정도에서 회복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백혈구의 감소는 박테리아 등의 감염에 대해 저항성이 없어지고 감염증으로 사망하는 위험성을 초래하기 때문에 이것을 프로폴리스의 음용으로 방지하게되는 것이다. 또 전에는 씨스플라틴(G-CSG)를 주사함으로써 백혈구의 감소는 개선할 수 있었지만 프로폴리스의 음용은 단순히 백혈구의 감소만을 회복시킬 뿐 만 아니라 몸의 상태도 좋게 개선함으로써 보다 바람직한 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



인체에 이물질(항원)이 침입하면 점막의 표면에 있는 항체에 의하여 1차 저지가 되지만 표면을 뚫고 침입한 이물질은 혈액 중에 있는 호중구와 조직에 있는 Macrophage(대식세포) 등의 식균작용에 의해 강력한 전투를 치루게 된다 이때 발생되는 파편의 정보를 T세포가 해독하여 B세포에게 정보를 전달하면 B세포는 항원에 맞는 독특한 항체를 만들어서 대항하게 된다. 프로폴리스에 함유된 flavonoid는 T세포의 정보 해독력을 도와주며 대식세포가 자신의 세포 표면을 마치 참호를 만들 듯이 함몰시켜 항원을 삼키는데 이때 세포 표면을 매끄럽게 만들어 항원이 참호로 잘 미끄러지도록 하거나 참호가 잘 형성되도록 도와준다. 또한 적과 동지를 구분하는 역할을 하는 T세포를 도와 공격 목표가 되는 항원에 일정한 표시를 함으로써 이를 감지한 T세포가 신호물질을 방출하면 이를 보고 출동하는 대식세포 그리고 표적세포항원에 반응하지 않고 출동하는 자연살해세포(Natural Killer cell)등이 총 출동하여 면역전투를 벌이도록 도움을 줌으로써 면역기능을 한층 강화한다고 할 수 있다.

또한 프로폴리스 중의 flavonoid는 백혈구를 자극하여 항 바이러스 물질인 Interferon(인터페론, INF)을 대량 생산하여 세포 내로 들어오는 바이러스 등을 효과적으로 막아내는 데 일정한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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