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치 예방 항체식품 상품화 日 오르토 코퍼레이션

에이즈 동영상자료





일본의 영양보조식품社인 오르토 코퍼레이션이 충치균에 예방 효과가 있는 균체 항체를 포함한 노른자 분말을 개발, 내년 봄 분말을 첨가한 충치 예방 껌 등 면역 항체 식품을 상품화한다고 밝혔다.


오르토 코퍼레이션社 연구진과 사이타마현립대 단기대학부의 오가와 토시오 치과위생학과 조교수는 지난달 18일부터 19일까지 일본 삿포로에서 열린 치과기초의학회에서 신개발 노른자 분말을 첨가한 껌의 충치 예방 억제 효과에 대해 공동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껌을 씹기 전의 브러싱 타액의 채취로 얻은 균수와 껌을 씹은 후의 균수를 주 단위로 비교하자 껌을 씹은 후 2∼3주간 균수가 꾸준히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오르토 코퍼레이션社는 노른자 분말을 첨가한 새로운 항체 식품으로 껌을 상품화할 계획이며 아울러 구강 세제 등을 포함한 각종 제품을 잇따라 상품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오르토 코퍼레이션社는 이미 발매하고 있는 면역 밀크나 면역 계란을 조합한 면역 항체 식품 부문의 사업 규모를 내년에는 현재의 4배인 연간 8억엔으로 인상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Index.......성병예방...인간관계....에이즈 최신정보....정보 도우미..음악감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