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체의 면역력을 향상시키는 버섯

에이즈 동영상자료

2006-08-23    종합 / KISTI
매일 하나의 사과를 먹으면 인체 건강에 유익하다는 것을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지만 버섯이 인체의 면역력을 강화시키는 것을 알고 있는 사람은 많지 않다. 최근 과학자들은 버섯을 먹으면 인체의 면역력을 향상시킬 뿐만 아니라 백혈구(leucocyte) 중의 단백질 성분을 유지한다 것을 발견했다. 이는 전염병과 암을 예방 퇴치에 유익하다.

이에 따라 과학자들은 일상 생활에서 버섯을 많이 먹을 것을 건의하면서 만약 어떤 버섯들의 경우 먹기가 힘들면 버섯을 가루 혹은 즙으로 만들어 복용해도 같은 효과를 볼 수 있기 때문에 가공한 버섯을 복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조언했다.

한편, 과학자들은 수백 명의 건강한 자원봉사자들의 혈액 중의 면역글로불린(immunoglobulin)을 채취하여 세 가지 부동한 조건 하에서 채취한 면역글로불린과 비교 분석한 결과 일상적으로 버섯즙을 먹는 사람들의 면역글로불린 활성이 버섯을 자주 먹지 않는 사람들보다 강하다는 것을 발견했다.

과학자들의 설명에 따르면, 면역글로불린은 인체의 혈액 중에서 독립적으로 존재하고 있어 면역글로불린의 활성이 강(强), 약(弱)은 인체의 면역력 향상에 직접적인 관계가 있다. 또한 면역글로불린의 강, 약은 의학 검진 중에서도 하나의 중요한 지표가 되고 있다. 그러나 아직까지 버섯과 면역력 간의 구체적인 관계는 밝혀지지 않고 있지만 부분적으로 면역력이 약한 환자들의 치료에는 새로운 방법을 제공해주고 있는 것만은 사실이다.

현재 과학자들은 버섯과 면역력의 구체적인 관계를 밝혀내기 위한 연구에 몰입하고 있으며 버섯을 이용하여 면역력을 향상시키는 약물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출판날짜 2006년 08월 18일



Index.......성병예방...인간관계....에이즈 최신정보....정보 도우미..음악감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