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 마사지-크게 웃는 웃음은 면역력 강화 최고의 비법

에이즈 동영상자료


엄마 젖을 먹이면 아이의 면역력이 높아진다는 것은 다 아는 사실이다. 그러나 모유 수유보다 더 중요한 것은 엄마의 정서다. 젖을 먹이지 못해 엄마가 심한 스트레스를 받으면 그 정서는 아이에게도 고스란히 전염된다. 불안을 느끼고 결과적으로 면역력이 떨어진다.

엄마의 애정을 담은 피부 마사지도 아이의 면역력을 높인다. 미국 마이애미주립대 피부접촉연구센터의 실험에서 엄마의 마사지를 많이 받은 아기일수록 코르티솔 분비량이 급격하게 줄고 면역력이 높아진 것으로 확인됐다.

웃음은 면역력을 높이는 최고의 비법이다. 크게 웃으면 대뇌의 변연계(가장자리계)가 활성화되면서 엔도르핀 등 몸에 좋은 호르몬이 늘어나고 코르티솔은 줄어든다. 이에 따라 면역을 강화하는 물질인 ‘면역글로불린’이 많아지고 활동도 왕성해진다. 또 백혈구의 수가 늘어나고 암이나 세균성 질환에 대항하는 자연살해(NK)세포의 기능도 활성화된다.

따라서 아이들이 박장대소하도록 유도하는 게 좋다. 평소 잘 웃지 않는 아이라면 살살 간지럼을 태우며 웃게 만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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