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역력 과잉을 만드는 엄마들의 NG 육아법

에이즈 동영상자료


건강하게 키우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신체 밸런스를 유지시켜주는 것이 좋다. 지나치게 따뜻하게 키우거나 집에서만 가둬 키우는 등의 과보호는 아이를 부교감신경 과잉 체질로 만들어 알레르기에 취약하게 만든다. 알레르기 체질 만드는 엄마들의 실수를 짚어봤다.
 

01 >> 이유식을 빨리 시작한다
요즘 엄마들은 아이가 성장이 느리다고 생각하면 이유식 시작 시기를 앞당기려고 한다. 하지만 소화 흡수 기능이 완성되지 않은 아이는 식물성 이유식에 든 미량의 단백질에도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킨다. 즉 일반적으로 야채나 과일이 들어간 이유식은 10개월 이후 하는 것이 안전하다.

02 >> 지나치게 깨끗하게 씻긴다
수시로 목욕을 시키고 놀이터 흙을 만지는 것조차 불결하게 여기는 엄마들이 더러 있다. 하지만 지나친 청결습관은 오히려 과민체질이 되어 약간의 외부 자극에도 알레르기 증상을 일으키고 질병에 취약한 체질을 만들게 된다.

03 >> 울면 무조건 달랜다
아이들은 울면서 성장한다. 아이가 울음을 터뜨리기 무섭게 안아주고 달래는 과보호가 림프구 과잉 체질을 만든다. 아이들이 ‘응애’ 하고 울고 있는 동안 교감신경은 심하게 긴장한다. 림프구 체질인 3세 미만의 아이들은 울 때 교감신경 신장 상태가 되어 두 요소가 균형을 맞추기 때문이다.

04 >> 작은 증상에 과민반응 한다
아기의 피부가 빨갛게 부어오르면 바로 병원에 달려가는 엄마들이 많다. 하지만 붓는 증상은 몸에 이상한 것이 들어와 밖으로 내보내려는 신호이다. 이럴 때는 우선 지금까지와는 다른 방법으로 목욕을 시킨 건 아닌지 등 상황을 돌아보는 것이 현명하다.

05 >> 스테로이드제 사용을 남발한다
아이의 증상에 당황해서 스테로이드제 등 강한 약을 사용하면 순간은 그 증상이 낫게 되지만 다시 아프기 마련이다. 특히 스테로이드는 산화물로서 체내에 남기 때문에 교감신경 긴장 상태가 되어 맥박이 자주 뛰어 몸을 피곤한 상태로 만든다. 따라서 알레르기 증상 자체도 개선되지 않는 데다 몸 상태는 더욱더 나빠지게 된다.

06 >> 과도한 스트레스를 준다
어린이집에 가지 않겠다는 아이를 다그치고 혼내면 심한 스트레스를 받게 된다. 우리 몸은 스트레스를 바깥으로 분출하기 위해서 부교감신경 반사를 일으키는데 그 결과 소화기계가 반응하여 설사나 복통이 일어나게 된다. 아이가 우울해하거나 침체되어 있는 경우 일상생활을 돌아보고 스트레스의 원인을 없애주는 노력을 기울인 후 마음을 컨트롤할 수 있는 훈련을 시켜주는 것이 중요하다.

07 >> 집안에만 머무르게 한다
바깥에서 마음껏 뛰어노는 것만큼 좋은 학습은 없다. TV를 보거나 게임을 하는 등 실내생활을 많이 하거나 학습에 의한 중압감에 시달린 아이들은 교감신경이 자극되는 시간이 적어지고 림프구 체질을 더욱더 북돋아줘 면역력이 약해질 공산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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