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을 예방하는 식생활 요령 5가지 실천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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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는 현미를 기본으로 하자
영양 밸런스를 조절하기 위해서는 현미 등 완전한 생명체인 식품을 적극적으로 섭취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 현미의 쌀겨층에는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 B군, 미네랄 등 우리 인체가 필요로 하는 영양소 대부분을 포함하고 있다.

현미에는 또 백미의 대략 9배나 되는 식이섬유가 함유돼 있기도 하다. 식이섬유는 장의 움직임을 촉진하고 부교감 신경을 자극해 인체의 면역력을 높이는 효과가 있다.

변비 해소에도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발암물질 등 유해물질의 배설을 촉진하는 작용도 있다. 따라서 암을 예방하는 기본 주식은 반드시 현미로 하자. 현미를 먹기 힘든 사람은 쌀을 5할이나 3할 정도 섞어서 먹어보라.

▶주 6일은 한식으로 하자
보통 식사는 현미를 주식으로 하고 반찬은 뿌리째 먹는 채소인 근채, 야채, 버섯, 과일, 해조, 생선, 콩제품 등을 반찬으로 하자. 한식으로 하면 과부족 없이 필요한 영양을 골고루 섭취할 수 있다.
그 대신 육류나 계란, 유제품은 피하고 지방과 염분은 가능한 자제한다. 드레싱이나 기름에 볶는 요리를 만들 때는 올리브오일을 사용하자. 그러나 이 생활이 혹 스트레스가 된다면 주 1일 정도는 자유롭게 먹고 싶은 음식을 먹어도 좋다.

▶천천히 음미하며 먹자
인체의 면역력은 씹는 것만으로도 자극받는다. 식사는 되도록 천천히, 음미하면서 먹도록 하자. 단, 무리하게 몇십 번을 씹을 필요는 없다. 부드러운 음식만 들여보내면 장관도 활발하게 움직일 필요가 없어져 오히려 역효과를 초래할 수 있기 때문이다.

▶무리하지 말자
주스를 마시고 싶지 않다, 혹은 현미밥이 싫다….이런 날은 무리하지 말고 주스도, 현미도 먹지 말자. 뭐든지 완벽하게 처리하려고 하면 그것이 스트레스가 되어 오히려 해롭다. 적당히, 여유로운 기분으로 실천하는 것이 인체의 면역력을 높여서 암을 예방하는 지름길이다.

▶물을 많이 마시자
물을 많이 마셔서 비뇨기계를 자극해도 우리 인체의 면역력은 촉진된다. 탈수를 방지하는 의미에서도 적극적인 수분 섭취는 반드시 필요하다. 일반적으로 우리 인체가 필요로 하는 하루 수분량은 2ℓ 정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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