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을 퇴치하는 하루 두 컵 야채주스 마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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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는 말! 채소나 과일은 천연 항암제라는 것이다. 이들 식품에는 천연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기 때문이다.

이승혁 박사에 의하면 "우리 몸에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족해지면 신진대사 기능이 왕성해지고 면역력 또한 향상되어 인체의 암 저항력이 크게 높아지게 된다."고 말한다. 따라서 암을 예방하고자 한다면, 또 치료하고자 한다면 특히 많이 섭취해야 할 것이 바로 야채와 과일이다. 실제로 미국 국립암연구소는 1990년부터 항암작용을 지닌 식품에 대한 대규모의 조사, 연구를 시작해 현재까지 40종류 이상의 식품에 암 억제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냈다.

이들 식품에는 마늘, 당근, 양배추, 샐러리, 토마토, 브로콜리, 오렌지, 레몬, 자몽, 대두, 콩, 현미 등 다양한 식품이 포함돼 있는 데 그 대부분은 과일이나 채소가 차지하고 있다. 그것은 야채와 채소의 몇 가지 특성과 결코 무관하지 않다. 우선 야채와 과일에는 비타민, 미네랄, 단백질, 탄수화물, 식이섬유, 지방산 등 우리 인체가 필요로 하는 모든 영양소가 골고루 함유돼 있다는 점이다.

또 있다. 우리가 식사를 하면 식품에 함유되어 있는 영양은 소화, 흡수, 동화라는 일련의 과정을 거친 뒤 체내에서 활용된다. 그런데 특이하게도 육류나 유제품은 이 일련의 과정에서 많은 에너지를 필요로 한다. 그러나 야채와 과일은 그렇지 않다. 초절전 에너지 절약으로 끝난다. 그렇기 때문에 위장이나 간장, 신장 등 각 장기에 주는 부담이 줄여들게 되는데 이 또한 암을 예방하는 키포인트가 된다.

특히 야채나 과일은 85%가 수분이기 때문에 체내 독소나 노폐물을 걸러내고 몸을 정화하는 데도 큰 역할을 한다. 따라서 야채나 과일을 중심으로 매일매일의 식단을 꾸미면 암 치료나 예방에 큰 도움이 되는 것이다. 그런데 문제 하나! 한 번에 많이 섭취하는 것이 힘들다는 것이다. 그래서 추천하고 싶은 것이 야채 주스이다.

이승혁 박사는 "암을 예방하고 치료하려면 적어도 하루에 1ℓ정도의 야채주스를 마시는 것이 좋고, 건강유지가 목적이라면 1일 200㎖ 정도 마시는 것이 좋다."고 말한다. 사용하는 재료는 다양하게 활용해도 되지만 가능하면 암 예방에 도움에 된다는 베스트 항암식품으로 하는 것이 좋다. 간단히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야채주스 2가지를 알아두고 일상생활 속에서 늘 활용하는 지혜를 발휘하자. 조금은 번거로울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번거로움을 이겨낸 뒤끝에는 암으로부터 자유로운 건강한 내 몸이 존재할 것이다.

☞이렇게 만드세요!

▶암을 예방하는 당근주스

당근 300g(껍질째), 사과(껍질째) 1/2쪽, 레몬이나 오렌지(껍질을 벗긴다) 1/2쪽.
이상의 재료를 믹서기에 넣고 갈아서 300㎖ 정도를 걸러낸다. 이렇게 만든 것을 하루 2번 마신다.

▶암을 치료하는 녹색주스

케일 150g, 사과 1/2쪽, 레몬이나 오렌지 1/2쪽.
이상의 재료를 믹서기에 넣고 갈아서 200㎖ 정도를 걸러낸다. 이렇게 만든 것을 하루 2번 마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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