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역력 높여주는 '사랑의 묘약'

에이즈 동영상자료


    주부 김모씨는 요즘 남편 때문에 걱정이다.  벤처기업에서 근무하는 남편은 일주일에 서너번 새벽에 귀하하면서 그때마다 잠자리를 요구한다.  과도한 스트레스 때문에 성기능이 떨어지는 것보다 낫다지만 김씨는 남편의 몸이 상할 까봐 불안한데...

    그러나 지금껏 연구결과에 따르면 남편이 무리를 느끼지 않는다면 섹스가 오히려 남편을 튼튼하게 할 수 있다.  영국의 조지 데이비스미스박사는 1주일에 2회 성교하는 남자들의 월1회 관계를 갖는 남성보다 오래산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감기에서 암까지...     미국 피츠버그대에서 유방암 환자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섹스를 하면 치료효과가 훨씬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  오르가슴 때 백혈구 속에서 암세포를 죽이는 T임파구가 순식간에 증가하면서 면역력을 향상시키기 때문.

    1주일에 1, 2회 정기적인 섹스는 신체의 면역력을 증가시켜 감기, 독감 등 호흡기질환에 대한 저항력을 강화시켜 준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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