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가슴때 T임파구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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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통감소-피부탄력 효과도... 무리하면 되레 건강해쳐...

섹스는 호르몬 공장    

성적 흥분은 여성 호르몬 에스트로겐의 분비를 늘려 골밀도를 높인다.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여성건강연구소 위니프래드 커틀러박사는 독신자이거나 애인과 신체 접촉이 드문 여성보다 매주 섹스를 하는 여성의 월경주기가 일정하며 에스트로겐의 혈중농도가 두 배 높다는 것을 발견.  또 에스트로겐은 혈액순환을 원활히 해 피부의 탄력을 유지시키고 머리카락의 신진대사도 증가시킨다.

    따라서 "얘, 너 예뻐졌다. 연애하는 것 아니냐?"는 말은 타당하다.  프랑스 오페라가수 델리아도 "애인이 있을 때는 머리숱이 많고 윤기가 났는데 혼자가 된 요즘은 그렇지 않다"며 안타까워했다.

    남성도 남성호르몬 테스토스테론이 중가돼 뼈와 근육 발달에 기여한다. 또 섹스 때엔 옥시토신, 아드레날린, 코르티솔 등이 분비돼 집중력이 높아지고 편두통이 줄어든다.


섹스도 섹스 나름    

피로할 때나 의무적 성행위는 오히려 건강을 해친다. 고혈압 등 심혈관 질환을 앓고 있으면 '복상사'의 위험이 있지만 의학적으로 평소 혈압이 90-150 사이면 섹스를 해도 무방하고 오히려 성생활이 심장마비의 재발 위험성을 낮출 수도 있다.  그러나 불륜은 행위시 과도하게 흥분하기 쉬워 심장이나 혈압에 나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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