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섯과 마늘에 들어있는 셀레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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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레늄은 버섯과 마늘에서 추출한 것으로 발암 과정의 개시와 촉진을 모두 억제해 역학적으로 항암작용이 있음이 알려져 있다.

대장암 유방암 췌장암 등의 환자들에서 정상인 보다 낮은 혈중 농도를 보이며, 소화기계 종양에서 셀레늄 농도가 낮은 수치를 보이는 집단이 정상인 보다 2배 이상의 위험성이 보고되었다.

셀레늄은 자유기의 생성을 줄여 암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주고 면역력을 높여 암의 진행을 저지한다.

이같은 셀레늄의 작용은 글루타치온 과산화효소의 성분에 의한 것이다. 글루타치온 과산화효소는 항산화 효소로서 과산화물을 물과 같은 독성이 없는 물질로 바꾸는 작용을 한다.

과산화물은 반응성이 큰 자유기로 전환되어 세포막을 파괴하고 세포를 손상시키는 물질. 셀레늄은 이런 과산화물로부터 세포를 보호하여 암등의 질환을 미연에 방치한다. 글루타치온 과산화효소의 일부 작용으로 면역작용을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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