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레라 원말 Chlorel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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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식물문 (Chlorophyta), 녹조망 (Chlorophyceae), 클로로코쿰목 (Chlorococcales), 오이시스테스 (Oocystaceae), 클로레라속 (Chlorella)에 분류된 직경 3 ~ 8미크론의 대개 구형으로 연못등의 담수에 부유생식하는 단세포 녹조이다 클로레라의 기원은 약 20억년 전의 프레캄브리아기로 되어있다.클로레라는 1890년 오란다의 바이링크 (Beijerinck M.W)에 의해 발견되어, 그리스어의 클로로스(녹색의)라는 라틴어의 에라(작은것들)을 조합하여 명명된 것이다.

클로레라를 대량 배양하여 식량으로 이용할 계획을 한 것은 1917년 제1차 세계대전중의 독일로써, 제 2차세계대전 후의 1942년에 미국, 일본, 영국, 프랑스, 이스라엘, 소련등이 경쟁적으로 식량화 생산, 시식 및 영양 연구 를 시작하였다. 1964년에는 세계최초의 클로레라 제조회사가 일본에 설립되어 보건식품으로서 상품화 되었다. 시식기간을 포함한 클로레라의 식경험은 약 50년이 된다.

단백질이 풍부하여 생물가 및 소화흡수율이 높고 (단백질 60%, 생물가 76%, 소화흡수율 82%)카로틴 (41mg%), 비타민 B1 (2mg%), B2 (6mg%), 나이아신 (22mg%)을 시작으로 16종의 비타민을 함유한다. 복합지질 (인지질.당지질 합해서 10%), 당단백 (당단배 I), 다당체 (α-1-6분지 1-4 D-글루칸), 핵산 복합체 (리보뉴클레오티드 단백복합체 함SH 뉴클레오티드 펩타이드) 등의 존재가 보고되고 있다.
 
클로렐라[Chlorella=Chloro(녹)+Ella(소)]는 네덜란드의 학자 바이링크에 의해 1890년에 발견되었으며 지구가 생겼을 때부터 있었다는 조류의 한 종으로 호수, 늪, 연못 등에서 널리 생식하는 단세포식물이다.  사람 체내에서는 합성 될 수 없는 단백질 ,Mineral, 엽록소, Vitamine, 등이  함유되어 있고, 사람에게 필요로 하는 필수 Amino acid 8종류가 모두 들어 있는 균형 잡힌 식물이다. 통상 2~10μm의 원형 또는 타원형이 단세포로  녹색이나 담녹색을 띄고 있다.

각종 영양소가 균형있게 함유된 천연의 자연식품, 미래의 꿈의 식품이라고 소문나 있는데, 그 세포를 감싼 벽이 단단해서 사람이 가는 소화액(원액)으로는 소화시키기 어려워 상품화는 엄두도 낼 수 없었다. 최근 기술의 발달에 의하여 그 단단한 세포벽을 깨뜨릴 새로운 기술이 발전하여 품질계량등으로 현재까지의 것보다 훨씬 소화하기 쉽게 되었다. 그래서 건강식품 주에서 현재의 지위를 확보하게 되었으며 단백질, 미네랄 외 CGF로 불리는 성분이 주된 클로렐라의 영양분이라 할 수 있다. 현재 전세계적으로 약 천 만명이 넘는 사람들이 복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Chlorella Growth Factor[CGF]는 클로레라 엑기스라고도 하는 최고의 고핵산으로 생리활성 물질을 함유하고 있어 세포를 활성화시켜 인체의 면역력을 높이는 작용을 한다.
Vularis E-25에는 CGF 이외에 여러가지 생리활성 물질이 함유되어있다.
효능 및 효과

골다공증 예방 효과
인체내에 축척된 중금속 배출
인체 면역기능의 활성화
위궤양, 당뇨병, 관절염, 담석증, 아토피성 피부염 등의 질병 완화 효과
체질 개선
중금속 체내흡수 차단 - 김용호 인제대교수 심포지움서 주장

◆환경호르몬 위해 방지 소재로 각광 받을 듯

녹색 플랑크톤류인 클로렐라가 카드뮴등 중금속의 체내배출에 상당한 효과를 나타내는 것으로 국내 임상실험결과 처음으로 밝혀졌다. 카드뮴은 지금까지 체내에 축적되면 거의 배출되지 못하고 여러형태의 건강장애를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클로레라는 환경오염물질의 체내축적을 방지할 수 있는 미래 식량자원으로 각광받을 것으로 보여진다.

한국식품과학회와 한국미생물학회가 공동으로 지난 6일 서울 삼성도 무역전시관 4층 대강당에서 개최한 제1회 국제클로렐라 심포지움에서 인제대 김용호교수(임상병리학)는 「클로렐라가 생리활성에 미치는 영향」이란 주제발표를 통해 이같이 주장했다.김교수는 카드뮴으로 중독시킨 흰쥐에 클로렐라를 투입한 임상실험 결과 체내축적 카드뮴의 체외배출 증가와 혈중카드뮴의 현저한 저하외에도 카드뮴의 흡수를 억제해 중독으로 인한 치료 및 예방 효과가 뛰어났다고 밝혔다.
김교수에 따르면 흰쥐에 40ppm의 카드뮴을 투여해 축적시킨후 클로렐라를 식이와 함께 먹인 다음 배설촉진 효과를 관찰한 결과 클로렐라를 투여한 쥐는 투여하지 않은 쥐에 비해 카드뮴 배출량이 간장과 신장에서 각각 13.3%, 40%정도 증가했다.

; "> 또한 병리조직학적 분석에서도 카드뮴을 단독투여한 쥐의 간장과 신장은 각각 30%, 80%의 이상소견을 보였으나 클로렐라를 동시투여한 쥐는 모두 정상소견을 보였다. 김교수는 클로렐라에 함유된 칼슘 아연 마그네슘 단백질 등의 영향으로 소장에서 혈액중으로 카드뮴이 흡수되지 못함으로써 생체내 흡수가 억제된다는 사실을 밝혀냈다.뿐만 아니라 클로렐라는 생체내 카드뮴의 주요 저장장기인 간장에 저분자 금속결합단백질(메탈로티오네인-MT)을 생성, 카드뮴의 독성을 중화시킴으로써 장기손상을 완화시키는 것으로 나타났고 김교수는 강조했다.


김교수는 이번 클로렐라의 카드뮴 흡수억제, 배설촉진 효과는 최근 일본에서 발표된 다이옥신의 체내 배설촉진 효과와 유사할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김교수는 『일본인들이 가장 고통받는 질병중의 하나인「이따이이따이」병은 카드뮴 수은 납 등의 중금속물질이 체내에 축적되면서 발생하는 병으로 우리나라에서도 각종 중금속의 체내축적에 따른 질병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여서 클로렐라는 향후 환경호르몬으로 인한 위해방지 소재로 각광 받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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