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때 고구마는 별로 라며 천시 받을 때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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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수화물뿐이고 체물(잘 체하는 식품)이라고..핍박하면서 옛날 시골에서는 겨우내 짧은 해에 간간이 점심 끼니로도 대용되었던 고구마가 이제는 황색야채로 각광받으면서 이제는 비싸게 자리 잡기 시작했다.

인삼, 당근, 고구마가 같은 황색계열의 야채라니 더구나 요즘엔 속이 노란 호박고구마까지 있다 보니 보통 채소가 아니라 약이 되었다. 고구마를 먹었을 때 면역력을 높이는 'T임파구'가 보통 때보다 30%정도 더 증가한다고 들었다.

3개월 동안 지속적으로 한 끼니를 고구마로 먹게 된다면 질병을 물리칠 (높은 면역력) 힘이 생겨 난다는구나!

인삼에서나 그런 효능이 있는 줄 알았더니 고구마가 그렇게 좋다는 것을 이제야 안다.

엄마뿐이 아니고 모든 사람들이 다 잘 알고 있기에 고구마는 금값으로 변했다.(옛날에 비하면)더구나 여자들에게 다이어트는 물론 비타민E를 공급하는 채소라니 예뻐지는 건 당연지사 아니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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