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역력을 정상화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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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시스템은 세균이나 바이러스에만 대항하는 것이 아니라 외부로부터 들어오는 유해물질과 내부로부터 생기는 노폐물까지도 처리해야 한다.

감기 바이러스가 침입하면 인체는 이 바이러스와의 전면 전에 모든 에너지를 집중해야 한다. 면역세포들은 끊임없이 바이러스에 감염된 세포를 공격하여 잡아먹어 소화시킴으로서 그 잔해가 혈액 속으로 흘러 들어가 인체를 오염시키지 않도록 해야 한다.
이러한 과정은 모두가 인체의 효소에 의해 처리된다. 따라서 감기에 걸리면 총 효소의 역량이 바이러스와의 전쟁에 투입되어야 하기 때문에 다른 곳의 효소활성은 떨어질 수밖에 없다. 그래서 감기에 걸리면 식욕을 잃게 된다.

따라서 감기에 걸려서 기운이 없을 때 억지로 음식을 먹게 되면 소화되기도 어려울 뿐 아니라 오히려 바이러스를 퇴치하는 면역력을 떨어뜨릴 수 있다. 더구나 이런 전쟁의 와중에 기름진 음식이나 식품첨가물이 잔뜩 들어 있는 가공식을 먹어서 또 다른 유해물질을 쏟아 부으면 면역력은 자꾸 약해져서 감기는 장기전으로 갈 수밖에 없는 것이다.

결국 면역기능을 빨리 회복시키는 것이야말로 감기를 빨리 낫게 하는 방법이다. 따라서 인체 내의 노폐물 제거에 모든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이것은 면역시스템의 이상과 관계된 모든 질환(감기, 포진, 암, 간염, 자가면역질환 등)의 공통된 처치이다.
가장 신속한 해독방법은 대장을 통한 해독 즉 관장이라 할 수 있으며 다음으로 생수를 충분히 섭취하여 소변을 통해 노폐물을 내보내는 것이다. 다음으로 인체의 효소활성을 높이는 방법을 강구해야 한다. 가장 간단하고 쉬운 방법은 되도록 음식물의 섭취를 제한하는 것이다. 그렇게 하여 효소의 활동이 다른 곳으로 분산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다음으로 효소활성에 관련된 여러 가지 보조영양소(비타민, 미네랄 등)를 충분히 보급해주는 것이다. 이러한 방법의 하나가 감잎차를 자주 많이 마시거나 신선한 생 야채즙을 수시로 마시는 것이다. 밥은 비타민과 미네랄이 들어있는 씨눈이 있는 현미를 먹는 것이 좋고 더 적극적인 방법은 이것을 생식하는 것이다. 설탕이 많이 들어있는 청량음료, 사탕, 과자, 초콜릿이나 케이크 등은 인체 내의 대사과정에서 다량의 비타민과 미네랄을 고갈시키게 됨으로 최대한 절제해야 한다. 단 것을 많이 먹는 아이일수록 감기에 잘 걸리고 또 잘 낫지 않는 것도 이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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