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홍삼 에이즈 치료효과 뛰어나

에이즈 동영상자료


2004.06.15


에이즈환자가 고려홍삼을 장기 복용하면 수명이 연장되고 합병증에 의한 암발병률도 낮아지는 것으로 밝혀졌다.

서울중앙병원 조영걸(미생물학)교수는 27일 대한암예방학회 주최의 심포지엄에서 지난해말까지 사망한 국내 에이즈환자 48명을 조사한 결과 홍삼을 복용한 에이즈환자의 암발생률이 복용하지 않은 환자에 비해 5배 이상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고 발표했다. 에이즈감염자는 일정기간이 지나면 카포시육종, 항문암, 자궁경부암 등 이차적 양성종양이 흔히 나타난다.

연구결과 홍삼을 3~44개월간 복용한 에이즈 환자(21명)의 암발생률은 4.8%에 불과한 반면 비복용자(27명)는 25.9%나 됐다. 또 에이즈감염자로 진단받은 후 홍삼복용자는 4~112개월 생존했으나 비복용자는 1~68개월 사는 데 그쳤다.

조교수는 [고려홍삼을 장기 복용하면 질병에 저항하는 면역세포의 수가 증가, 각종 질병에 대한 억제력을 향상시켜 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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