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역을 증진하는 키틴 헤파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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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토산의 원료인 키틴은 당단백인 고분자 물질로서 새우, 게와 같은 갑각류의 껍질, 곤충의 표피, 조개류와 오징어 등의 연체동물 기관에 들어있다 특히 새우나 게와 같은 갑각류 껍질에 많이 있으며 사람의 소화효소에 의해 가수분해되지 않는 중합체이므로 '동물성 식이섬유 로 불리기도 한다.

키토산은 지질 제거 중금속 해독 효과가 알려져 있으나 여기서는 면역 증진 및 항종양 활성에 대하여 논하겠다.

육종 180(Sarcoma 180)으로 종양을 유발시킨 생쥐(BALB/cmice)의 꼬리 정맥에 연속 5일간 100 mg/kg농도의 시료를 주입한 후 종양을 유발시킨 날로부터 25일째 생쥐를 죽여 복강 거식세포 및 비장 세포의 면역 증진 효과와 종양 성장억제 활성을 측정하였다.

분자량이 990,000인 키토산과 분자량이 63,800인 키토산 가수분해물군을 지다당(LPS:lipopolysaccharide)으로 활성화했을 때 종양괴사인자(tumor necrosis factor) 생성능력이 증진되었으며 비장 세포의 인터루킨-2(IL-Ⅱ) 분비기능이 현저히 높아졌고 비장 면역세포의 증식면에서도 큰 효과가 있었다.

육종 180(Sarcoma 180) 고형암에 대한 성장억제 활성을 살펴본 결과는 새우 껍질에서 추출한 키토산이 최고 63%의 성장저해 활성을 나타낸다고 보고된 바 있다.

키토산을 실험 동물에게 준 결과에 대한 보고서에 따르면, 식이섬유가 장의 면역계에 영향을 줄 수 있음을 알 수 있다. 또한 토라사(Torasa)등의 연구에서는 발암물질(azoxymethane)을 주사한 생쥐(CF 1 mice)에게 2% 고분자 식이 키토산을 6주간 섭취시켰을 때 결장 상피조직의 종양형성 초기 단계의 표식자(marker)인 변형된 음와병소(陰窩病巢, cryptfoci)수, 세포 증식, crypt의 높이와 둘레가 감소되어 식이 키토산의 항암활성 가능성을 보여주기도 했다.

효모에 있는 다당체인 ?글루칸, 자이모산은 각종 암이나 바이러스 간염에서 면역기능을 향상시켜 치료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영지나 운지 상황 등 버섯의 다당체들도 면역 세포를 자극하여 항암 작용을 한다.

효모의 만난(mannan)과 글루코만난(glucomannan), 올리고당, 해조류의 유산다당과 우론산다당, 새우 등의 절족동물과 진균에서 발견되는 키틴(chitin)등은 대식세포를 활성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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