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역력 높이는 유산균 독감걱정 뚝

에이즈 동영상자료


타액 중의 IgA면역단백질 증가 확인

바이러스 및 세균 등의 병원체가 입이나 코로부터 감염되는 것을 예방하는 새로운 유산균이 발견됐다.

일본 구마모토현립대와 오츠카제약의 공동연구팀은 다양한 유산균을 마우스에게 투여하고 기도 등의 점막상에서 병원체의 감염을 예방하는 면역물질의 분비량을 조사했다.

그 결과, 한 발효차에서 채취한 유산균을 먹으면 IgA라는 면역단백질의 분비량이 먹지 않은 마우스보다 약 6배 증가했다.

그 유산균을 건강한 20세의 피험자 7명에게 21일간 투여한 후 타액에 분비되는 IgA의 양을 조사한 결과, 섭취 전보다 유의하게 분비량이 증가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연구팀은 '유산균의 섭취로 사람의 타액 중 면역단백질의 증가가 확인된 것은 처음이다'며 면역력이 저하된 노인의 감염증 대책에 이용이 기대된다'고 언급했다.

또, 감기 및 인플루엔자 등의 예방대책에도 이용이 기대되고 있다.

www.hfoodnews.com
200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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