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게 변한 바나나 면역력 더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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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입 후 9일 지난 것이 효과 최고
 
잘 익다못해 껍질이 시커멓게 변한 바나나가 보기에는 좋지 않을지 모르지만 면역력을 높이는 효과는 큰 것으로 밝혀졌다.

이 같은 사실은 일본 데이쿄(帝京)大 약학부의 야마스키교수가 실험을 통해 확인한 것.

바나나는 과일 중에서도 특히 면역력을 높이는 효과가 큰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야마스키교수는 이번 연구에서 숙성도와 면역력의 관계를 조사했다.

푸른 바나나와 에틸렌가스로 숙성 처리하여 껍질 전체가 검게 변하기까지 열흘이 경과한 바나나의 성분을 추출하여 실험쥐의 복부에 주입, 면역을 책임지는 백혈구의 수 및 면역을 높이는 생리활성물질의 양을 조사했다.

그 결과, 일수가 지난 바나나일수록 백혈구를 증가시키는 효과가 높아지는 것이 확인됐는데, 10일째된 바나나가 첫날의 푸른 바나나보다 백혈구수를 5배 이상 많았다. 이는 구입후 8∼9일이 경과한 바나나이다.  

또, 생리활성물질은 구입 후 4∼6일을 경과한 바나나가 가장 많이 증가한 것으로 확인됐다.  

hfoodnews.com
200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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