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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째, 때로는 그 자리에서 도움말을 준다.

"왜?"를 묻고난 아이는 "어떻게 그걸 고치지?"하고 물을 것이다. 가장 좋은 의견은 "너무 애쓰지 말라"는 것이나 "긴장을 풀고 마음을 편안히 하라"는 것이다. 그 순간에 아이에게 할 수 있는 한 느긋이 말해 보라고 이야기 해준다. 어떤 부모는 자기 주먹을 움켜쥐었다가 천천히 펴면서 소리가 "슬며시 새어 나오게"하라는 개념을 전달해 보여 주었다. 아이에게 한 낱말을 말하는 두가지 방식을 보여 줄 수 있다. 소리를 나오게 하는 "힘든"방법과 "쉬운"방법이다. 아이가 낱말이나 소리를 반복하게 되면 긴장을 풀고 그렇게 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잘하려고 안간힘을 쓰다보면 말은 더욱 엉망이 되어 버린다. 아이가 달리 어떻게 말할 수 없다고 하면, 필요로 하는 만큼 시간을 준다. 무엇보다도 당신의 조언을 따르지 않는다거나 못한다고 해서 초조해 하지 말아야 한다.

아이에게 어떻게 하면 말을 더듬지 않나를 이야기하지 말라. "심호흡을 해", "말하기 전에 뭘 말하고 싶은지 생각해", "천천히"와 같은 조언은 적어도 세 가지 면에서 아이의 문제를 더 복잡하게 만든다. 아이가 뭔가 올바르게 하면 말을 더듬지 않으리라는 의미를 지니며, 어머니의 말씀을 실행할 수 없기 때문에 죄책감을 갖게 하고, 마침내 아이의 말에 부가적인 행위들을 종종 덧붙여서 아이 자신이나 그의 말을 듣는 사람의 정신을 혼란하게 하고 나아가 말의 흐름을 방해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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