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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번한 과음

대부분 사람들은 이웃집 딸이 약물을 과다하게 복용했다면 걱정할 것이다. 술에 취한 것을 단순하게 말하면 그 사람이 술이라는 약물을 과용했다는 뜻이다. 평균 68㎏의 체중을 가진 사람은 한 시간에 약 1.5 리큐어나 360g짜리 캔 맥주 한 개, 또는 90g 자리의 포도주 한잔은 마셔도 된다. 여기에서 염두에 두어야 할 것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술을 마실 때마다 취하지는 않는다는 사실이다. 술을 마실 때마다 거의 언제나 취하는 사람에게는 곧 문제가 발생하게 된다.


내성증가

내성이 증가했다는 말은 그 사람의 신체가 알코올에 적응했다는 말로써 마신 술이 똑같은 효과나 비슷한 효과를 내려면 더 많은 술(약을 포함해서)을 마셔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한 시간에 2잔만 먹으면 어지럼증을 느끼던 사람이 같은 양을 마셔도 효과가 없으면 이제 4잔을 마셔야 어질어질해지게 되는 것이다. 약에 대한 신체적 적응은 “도대체 어떻게 그렇게 많은 술을 한꺼번에 마실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 대답할 수 있는 근거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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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제력 상실

이 증상은 어떤 사람이 과음하기 전에 술을 그만 마실것이라는 예측을 이제는 할 수 없게 된다는 뜻이다. 어떤 때는 굉장한 노력으로 만취되지 않도록 잘 통제하기도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에는 예측불허이다. 대개 이런 사람은 몇 주 후에 보면 잠깐동안이라도 통제가 가능했던 횟수가 ‘점점 줄어들게’된다. 이렇게 만취하지 않도록 통제하는 것이 불가능해지는 것도 위험 신호라고 볼 수 있다.

문제가 없는 음주자는 통제할 수 있는 능력을 자랑하지도 않고 아예 술을 통제해야겠다는 걱정조차 하지 않는다. 문제가 생기기 때문에 술을 통제하려고 하는 것이다. 이미 문제가 확실하게 생긴 사람들은 갈수록 점점 더 통제력을 상실하게 된다. 그는 일정량만 마시고 더 이상은 마시지 않겠다고 약속하지만 다른 사람들은 이미 그가 그 약속을 지킬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다.

이런 상태에 이른 사람들은 술의 종류를 바꾸어서 “아마 맥주만 마신다면”, 혹은 시간을 바꾸어서 “만약 주말에만 마신다면”하는 식으로 술에 대한 통제력을 되찾아 보려고 끊임없이 노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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