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란 무엇일까?

뇌란 우리의 머리속에 들어있는 신체기관이다. 이 기관은 아주 놀라운 능력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아주 연약하기 때문에 두개골이라는 뼈로 둘러 쌓여 있다.

뇌의 기능은 우리가 늘상 생각하고 있는 모든 것과 보는 것, 말하는 것, 냄새맡는 것, 모든 감정 그리고, 우리몸이 움직이기위해 필요한 모든 행동을 관장하는 곳이다. (혹은 사람중에 생각이 마음, 가슴에서 나온다고 생각을 하는 사람을 하는데 그것은 그렇지가 않다.) 뇌는 이렇게 중요하기 때문에 만약 뇌가 기능을 잃는다면 우리는 아무것도 할수 없게 된다. 실제로 뇌가 죽는 뇌사(腦死:뇌가 죽음)의 경우에 있는 사람은 숨쉬는 것밖에는 아무것도 할 수가 없고, 삶의 존재가 그 사람에게는 무의미하게 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면 '뇌는 과연 어떻게 그런 기능을 수행하고 어떻게 생겼으며.......' 이런 식으로의 질문이 생길 수가 있을 것이다. 그러나 아직도 많은 것이 밝혀지지 않고 있으며 수많은 학자들이 연구중에 있다.


홈으로 되돌아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