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즈] [직장.취업][종합건강정보][마음의 신비][아름다움과 낭만]
[가상도시]

II. 뇌 연구 역사

B.C. 400-600: 그리스 철학자들이 마음과 정신을 기술하였으며 생각(사고)은 뇌(혹은 심장)에서 나온다는 것을 기술하였다.

1543: 베잘리우스가 인간 신경계의 해부를 정학히 묘사하였다.

1637: 데카르트는 뇌를 정신과 독립된 그러나 관계를 맺고 있는 기계와 같은 기관으로 설명하였다.

1798: 갈바니는 신경화성의 전기적 성질을 발견 하였다.

1881: 카알(Cajal)등은 신경계는 독립적인 신경세포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 세포들이 서로 연결되어 신경경로를 구성하고 있음을 주장하였다.

1897: 세링톤(Sherrington)은 시냅스라고 불리워지는 신경 접합부를 통해서 신경세포들이 서로 연락을 하고 있음을 주장하였다.

1920년대: 랑그리(Langley), 뢰비(Lowi), 데일(Dale) 등은 신경전달물질을 발견, 증명하였다.Online Medical Dictionary

1940년대: 세논(Shannon), 위버(WEAVER), 바이너(Weiner)는 정보체계분섯과 조절계의 개념을 도입하였다.

1950년대: 호지킨(Hodgkin), 헛슬리(Huxley), 카츠(Katz)와 에클(Eccles)은 미세전극으로 전기적 시그널을 정확히 기록 하였다. 전자현미경으로 시냅스와 신경세포의 미세구조를 관찰하였다.

1960년대: 수상돌기의 통합(intehrative) 기능을 발견하였으며 흥분이 없는 시냅스 회로와 시냅스 상호 작용을 발견하였다.

1970년대: 신경조절물질과 2차 전달자를 발견하였다.

전산화 단층 촬영술(CT) 발견

분자생물학의 획기적 발전(유전자 재조합 기법 개발)

패치 크램프(patch clamping)법으로 단일 막단백 분석 가능

1980년대: 컴퓨터와 인공지능의 진보는 신경 기능의 실험모델(realistic models)개발 발전 약속(시력, 언어, 기억 등)











[에이즈] [직장.취업][종합건강정보][마음의 신비][아름다움과 낭만]

고민 그만알뜰쇼핑코디미용




[가상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