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EG

1. 뇌파의 형태
⑴ alpha rhythm(a파) : 1초에 약 8∼12회이고 진폭이 약 50uV인 규칙적인 뇌파, 사람에 있어서는 가장 우세하게 나타난다. 이를 Berger's rhythm이라고도 한다. Alpha rhythm 과 유사한 뇌파는 다른 포유동물에서도 관찰되나 이의 frequency나 amplitude는 동물의 종에 따라 다르게 나타난다.
사람이 정신적으로 안정되고, 눈을 감고, 조용한 환경에서 전극을 두정부 및 후두부에 고정시에 잘 나타나는 뇌파이며, 이 뇌파는 시각자극 또는 기 타 감각자극에 의하여 억제되는데 이를 alpha block이라고 한다.

⑵ beta rhythm(b파) : 불규칙적이고, 1초에 약 18∼30회의 진폭이 낮은 뇌파
사람이 흥분시에 잘 나타나며 전극을 전두부에 고정하였을 때 우세하게 나타난다.

⑶ theta rhythm( 파) : 소아에 있어서는 1초에 4∼7회의 진폭이 큰 뇌파
실험동물에서도 hippocampus에 전극을 고정시켰을 때 rhythm이 기록된 다고 한다.
정상 성인에서는 잘 관찰되지 않는다.

rhythm( 파) : 0.3∼3.5초에 4회이며 진폭이 크고 느린 뇌파
정상 성인에서는 잘 관찰되지 않는다.
2. 뇌파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
- 사람에 있어서 뇌파의 모양은 나이에 따라 다르게 나타난다. 그러나 후두부에서는 1초에 0.5 내지 2회의 느린 wave가 나타나는데, 이 wave는 childhood가 되면 속도가 빨라지고, aldoescence에 이르면 점차적으로 성인의 a파로 된다. a파는 여러가지 요인에 의해 그 횟수가 달라진다. 즉 혈당의 감소, 체온의 하강, adrenal glucocorticoid hormone의 감소 및 Paco2의 증가 는 a파의 횟수를 감소시킨다. 이들 조건이 반대로 될 때는 a파의 횟수는 증가한다. 임상에서 강제로 과도환기를 시켜 동맥 Pco2를 감소시키면 비정상적인 뇌파가 나타난다.

3. Alpha block(a파의 차단) :

- 안정시에 나타나던 a파는 눈을 뜨게 하든지, 감각자극을 가하면 불규칙적이고 진폭이 작은 b파에 상당하는 속파로 대치되는 현상.
이와같은 규칙적인 a파가 불규칙적인 소진폭의 뇌파로 대치되는 것은 각종 neuron의 활성이 서로 synchronize 되었던 것이 소실되기 때문이므로 일명 desynchronization이라고도 한다. desynchronization은 감각자극에 의해 발생되며 또 각성상태와 관련이 있으므로 일명 arousal response 또는 alerting response라고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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