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 왕의 성공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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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는 왕이다.'라는 말이 있지만, 정작 그것을 실천하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그러나 백화점 왕 워너메이커는 이것을 실천하여 미국 10대 재벌에 들게 된 사람입니다.

그는 소년 시절 벽돌 공장에서 일한 적이 있었습니다. 선배들은 궂은 일을 모두 그에게 시키는가 하면 조금만 잘못해도 주먹과 흙덩이를 날렸습니다. 그럴 때마다 그는 이를 악물고 참았습니다.

그들보다 열심히 일해서 기어코 성공하고 말겠다는 결심으로 그는 낮에는 일하고 밤에는 공부를 하면서 꾸준히 저축을 했습니다.

그러나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가족의 생계를 떠맡게 되자, 그는 독립만이 살 길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는 다니던 직장을 과감히 그만두고 독립하게 되었습니다. 그의 나이 스물 세 살 때였습니다.

남과는 다름 방법으로 도전해야 사업에 성공한다고 생각한 그는 소비자를 진정한 왕으로 모시기로 했습니다. 그것이 다름 아닌 '정찰제 판매와 반품 제도'였습니다. '철저한 정찰 판매, 그리고 어김없는 반품' 전략으로 그의 사업은 성장에 성장을 거듭하여 마침내 백화점 왕으로 우뚝 서게 된 것입니다.


'부뚜막의 소금도 집어넣어야 짜다.'는 속담이 있습니다. 아무리 좋은 이론도 실천이 따르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는 것입니다.

평범한 덕목이라도 꾸준히 실천해 보십시오. 반드시 열매를 거둘 때가 올 것입니다.